나무와흙집
 
 
기능성목조주택 정자, 정자나무, 정원, 대문, 실내 실외 인테리어소품, 우체통 고주택,여행지,흙집, 전원주택,자연석, 주택신축과보수,스틸하우스,비닐사이딩, 슬래브건축개조하기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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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고품격 한옥
 
"http://새로운 한옥.com"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Newhanok.com

(나무와흙집.com, 신한옥.com,
 
새로운한옥.com )

 

'나무와 흙집' 홈페이지가 개설 된지도 벌써 19년이 되었다 합니다.
지방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서버가 다운되었던 시절입니다. 그때 당시, 본인이 상고를 나와 전자통신공학을 전공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리는 아는데 다루는 과정이 쉽지않아 저보다는 우리 큰아이가 잘 다루곤 했습니다. 현재 서른이 넘은 우리 큰아이가 중학교 1학년 말, KT의 도움을 받아 일찍이 만들었으나 사진은 고사하고 글씨조차 컴퓨터상에 올리는 도중 화면이 다운되기 일쑤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조금씩의 사진작업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오랜 시간 방치되어 온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정유년, 본인의 해이기도 합니다. 아버님보다도 12년을 더 살았습니다.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무조건 다주자'라는 생활 철학입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현장에서 높은곳에 오르기 힘든 68세가 되는 해에 책을 집필하려고 하였으나 주택으로서는 이미 40~50년간 정지되었던 (구)한옥을 자치법 등으로 현행법에 의한 단열규정에도 적용할 수 없고 보수하기 조차 어려운  (구)한옥의 우수성과 장점을 내세우며 우후죽순으로 건축할 때 동반 하락에 앞서 이 글을 쓰며, 온돌구조에서 습식 보일러 구조로 바뀌는 과정과 현재 접하는 세상에서 건축물에 따른 명장이나 인간문화재를 보며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단열을 요구하지 않는 문화재 보호건축에 준하는 문화재나 사찰에 존속한다고 봅니다. 새로운 한옥마을이란 명칭아래 친환경 주택에서 멀어진 이질감을 조성하고 어렵게 명맥이 이어온 (구)전통한옥마을인 전주(교동)한옥마을, 안동하회마을, 아산(송악)외암 민속마을, 북촌(가회동)한옥마을, 담양창평 한옥 마을과 담양 주변 7대정자와 서원, 낙안읍성 민속마을과 보존된 고택인 아산송악 맹사성 고택, 예산 신암 추사고택,논산 노성 명재윤증고택, 안동 고택이상루, 안동 농암종택 이현보, 안동 시은고택, 안동 학암고택, 청송 파천 송소고택, 예안향교 등 어렵게 오랜 세월 동안 유지해 온 아름다움에 먹칠을 하는 것 같아 이글을 씁니다. 조금 더 주택으로써 체험하고 연구하고 새로운 마을이 생성될 때 후세에 2000년대의 새로운 한옥, 좋은 주택문화를 넘겨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본인이 개발한 새로운 한옥과 흙 그리고 ALC블록의 접목은 20년 넘게 우리 아이들을 어렵게 하면서 개발한 건축물 입니다. 영리목적만 아니면 모든 것을 알려주려합니다.

아무튼 영리목적이 아닌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로운 한옥을 잘못 모방하다 정지된 (구)한옥 건축물의 하단부를 벽돌로 처리하면 결로 현상이 발생합니다.
돌과 미장이 되어 있으면 본인 건물과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하단부가 결로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모쪼록 더 좋은 건물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건축물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고품격 기능성 한옥으로 숨쉬는 새로운 한옥형 주택입니다. 20년이상 ALC블록과 백제황토, 나무와 흙의 접목은 나무와 흙집이 꾸준하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무와 흙집의 것만 모방하는 회사가 빈번합니다. 나무와 흙집 건축물은 오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나무와 흙집이란 소재는 습도와 온도에 따라서 민감하게 변화합니다. 단열이 필요없는 사찰(절)이나 종친회 사당만 신축한 분은 주택을 신축할 수 없습니다. 나무와 흙은 천연소재로 주택의 실내온도에 의해 변화시키는 새로운 한옥입니다. 친환경 소재는 즉 기후변화에 민감합니다. 나무와 흙집은 자연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에서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세계 오일쇼크와 기후변화에 현대적인 감각과 최신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새로운 현대건축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라 전년도와 올해 단열을 달리하게 합니다. 지질연구소에 의하면 황토는 공주, 논산, 익산이 가장 좋고 강릉 일부지역이 좋다고 합니다. 흙(황토)도 오염이 된 흙은 사람을 해합니다. 지질연구소 발표를 보고 바로 공주, 논산, 익산이 고대 왕국 중 하나로 백제도읍지라 백제황토.COM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지역명이 황산벌(계백장군의 황산벌 전투), 황등, 황하등이 있습니다.

 

 본인이 건강 주택이란 말과 숨쉬는 친환경 주택을 새롭게 개발할 때 주변에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 개발 중기에 주변에서는 나무와 흙, 흙과 나무, 나무와 집, 집과 나무, 흙집과 나무, 친환경 주택이란 언어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친환경 보다는 우리것과 유기농이란 언어가 식생활문화를 바꾸고 우리나라의 금수강산 상류(한강, 낙동강, 섬진강, 금강, 남해)가 사람살기 좋은 곳으로 자리매김 합니다. 배산임수(산을 등지고 강을 바라보는 지세)에 산업화에 오염이 덜된 곳을 좋아합니다. 산업화에 오염이 가장 안된 곳이 인간의 종착역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나무가 주는 목재는 목재의 아름다움과 우리 금수강산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우리것이니까 좋다고 하여야만 하지 우리소나무만이 좋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나무의 질과 특성을 모르고 좋은 나무를 모르는 사람이 하는 생각입니다. 세계에는 우수한 목재가 많습니다. 나무와 흙집은 현재에 와서는 소나무과로서 나무가 주는 나무의 질보다는 질감 및 특성과 목재가 인간에 주는 수분력과 나무자체에서 방출하는 피톤치드가 집 안 전체에 감돌게 되어 산림욕 효과를 보실수 있기때문입니다. 각기 다른 목재 특성을 고려하여 소재의 단열도를 중요시하게 합니다. 나무와 흙집에 처음 사용한 목재는 알라스카산이 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캐나다산과 알라스카산 스프로스(sprrupe) 목재와 일부를 다글라스와 홍송소나무의 질감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것은 나무가 주는 행복한 질감입니다. 나무는 무엇을 사용하기보다는 차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나무는 뿌리에서 잎까지 줄기, 몸통, 모든 부위에서 피톤치드를 분비합니다. 나무가 주는 행복함과 공기정화, 살균, 스트레스, 호르몬분비를 떨어뜨려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는 효과, 면역력 강화 등이 있습니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뒤판과 아이들 놀이기구 수입 국가일 때 수입한 파렛트가 바로 그 목재이며 현재는 우리나라가 수출 국가입니다. 외국 바이어가 수출면장에 파렛트 나무를 지정하고 포장자재 지정도 하면서 새롭게 인식합니다. 오늘은 나무 임시 하치장 앞에 우리나라 용인에서 종이 파렛트를 수출하기위하여 제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수분력으로 종이파렛트는 가벼운 반도체를 소포장하고 스프로스는 기계나 반도체 소포장을 재포장하는데 쓰입니다.

 

황토방(옥) 정보
방을 옥 찜질방으로

 

나무집.흙집(New hanok.com)

 나무와 흙집은 기능성 목조주택으로 새로운 한옥입니다. 나무와 흙집 건축물과 타사의 나무집, 흙집의 단열도를 비교하여 보십시오.
 새로운 한옥,com 의 건축물의 우수성은 여름을 위한 숨쉬는 새로운 한옥으로 최고가 되기 위하여 거듭나고 있습니다.
 30년간 여름, 겨울철 냉난방비가 건축비를 좌우합니다.

 

나무와 흙집의 전용 홈페이지 입니다. 나무와 흙집의 자산이기도 합니다. 나무와 흙집은 기능성 목조주택으로 맞춤식 새로운 한옥입니다.  12m40으로 짤림이 없는 장목 공법(여름을 위한 숨쉬는 주택)을 기업의 영리 목적으로 겉만 모방하시는 분으로 인하여 귀사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접수되면 법적 제재를 가하겠습니다. 양질의 건강 주택을 건축하는데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긴 장목과 장목 공법은 나무와 흙집 이 개발한 공법입니다.

 나무와 ALC block의 만남 등은 나무와 흙집에서 국내 최초로 새로운 한옥, 건강주택을 개발하면서 주도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나무와 ALC block과 흙의 만남 등 꾸준한 노력으로 개발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후손에게 물려줄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변모한 슬래브 문화와 자연과 친화적인 목재문화

   우리는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 건축문화로 나무와 흙집이 공존하였습니다. 나무를 주기 둥으로 하고, 대들보와  서까래를 이용하여 평판 위에 나무를 엮어서 흙을 붙이는 주택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나무와 흙을 이용한 건축물을  우리 선조들은 한옥이라 하였습니다
 지붕재료에 따라 초가집과 기와집이라 칭하였고, 흙을 이용한 주택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흙벽돌을 이용한 흙벽돌집과 나무형틀를 이용한 토담집이 있습니다. (토담집이란 : 나무형틀속에 흙을 채우면서 나무를 이용하여 절구질과 같이 흙을 다지고 나무형틀을 철거하여 건축한 집)
 일제시대 이전 우리의 주거문화는 소나무를 이용하여 주택을 건축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단지 우리는 일제시대에 좋은 목재를 강탈 당하고 나서 살림이 턱없이 부족하였으며 또한 목재와 목조주택이 6.25(한국전쟁)를 맞이하며 우리의 산림이 많이 훼손됐습니다. 그로인하여 목조주택을 건축하는데 목재를 대체할 소재를 발굴하여야 했습니다.
산림은 황폐하였고 각 개인의 살림살이도 어려워지고 건축하는데 필요한 목재를 구할 수가 없으니 콘크리트 문화와 인조목이 등장하였습니다. 우리의 주택인 (구) 한옥은 목재를 이용하여 더 이상 주택을 건축할 수가 없었고 새롭게 콘크리트 문화가 발전하였습니다.
콘크리트 문화와 더불어 땔감으로도 나무가 부족하였고 일본에 의해 연탄이 등장하였습니다.
아궁이 구들을 이용한 건식 보일러 땔감이 나무집에서 연탄 갈탄으로 바뀌었고 건식 연탄 연료에서 습식 연탄 보일러가 개발되었으며 기름을 이용한 기름보일러와 전기보일러로 거듭 발전을 하였습니다.(이 시기에 연탄 가스중독으로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아, 이란, 이라크 등 산유국 건설붐과 함께 기름보일러를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60~70년대 와서 나무 가꾸기(조림사업)를 철저히 하였으며 우리나라 산림정책은 임야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것조차 법으로 금지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더욱 더 연탄 습식보일러와 콘크리트 문화가 발전하였습니다.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경제가 발전하니 수입이 자유로워지면서 많은 양의 목재들이 여러 나라에서 수입이 되었고, 목재를 주재료로 하는 주택이나 정자와 파고라 등이 설치되었으며 계획되지 못한 산림정책으로 조림사업은 65%성과로 성공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산림은 시설재 보다는 땔감용이 늘어났고 땔감용을 이용한 MDF보들을 생산하고 고유가로 인하여 나무보일러가 등장하였습니다.(필자가 들은 이야기로 확인한 바는) "아카시아가 일제시대 소나무를 베어가고 아카시아를 조림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일본이 우리목재를 많이 강탈하여 갔을 것으로 봅니다. 실제로 점령기에 우리 조선 소나무로 일본에 건축한 건물이 소개되기도 합니다. 일본 점령기에 서해안 쪽 해안지역에 쌀, 소 등 양식이 지방 곳곳에서 수탈해간 집합소 흔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지한 한옥이 건강한 목조 주택으로 거듭나고 찜질문화와 함께 나무와 흙집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우리의 주택문화와 한옥문화의 장점을 잘 이용하여 좀더 발전된 건강주택을 개발하고 새로운 한옥으로 개발하면 일본, 중국도 우리의 새로운 주택시장이 될 것으로 봅니다.
 

ㅇ. 일본의 주택문화가 변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은 가장 아름답고 건강한 주택을 건축하는 나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본인 역시도 일본 친구들이 목재를 고르는 것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으나 지금 현재에 와서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현재는 일본 기후 변화와 지진도 있지만 일본 건축이 아기자기한 좋은 목재로 건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건강한 주택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일본 건축물은 건축비가 많이 들고 우리 한옥과 같이 일부에게만 좋은 주택이지 건축비는 물론 주부한테 매우 불편한 주택이라는 것을 일본 생활에서 많이 목격하기도 합니다.
집을 이용한 다다미가 화학섬유로 바뀌고 바닥에 습식 온돌을 이용하여 다다미를 깔아 추위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요즈음 '욘사마'등으로 한국을 다녀가는 일본 주부들은 한국주택이 주부들을 위한 편리한 주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주부들이 부러워 하는 것은 주방문화와 다용도를 이용한 식사준비 등을 보고 주부를 위한 한국의 주택을 보고 나서 편리함에 감동하고 한국 전원주택 옆에 구들식 흙벽돌 집을 건축하는 것과 같이 일본도 일본식 고급주택 옆에 한국식 습식 보일러 주택을 건축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옥에 아파트식 설계를 하여 편리하고 단열이 잘되는 건강한 주택으로 발전을 하다보면 우리의 편리한 주택도 가까운 이웃에 수출길이 열릴 것입니다.
  또한 이웃 중국 주부들도 우리 아파트를 보고 너무너무 좋아들 한다고 들었습니다.
외국에서 온 근로자 중 더운 지방 근로자(월남, 태국, 인도, 방글라데시)들도 우리나라 찜질방 등을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주택도 한국식을 좋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 등도 통나무 등을 이용하여 찜질문화가 상당히 발전하였으며, 이웃 일본에는 지붕재 등이 많이 발전되었으며 발전된 주택자재를 가지고 단순한 지붕과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주택을 건축 하기도 합니다. 우리도 좋은 주택자재가 개발되기를 바라고 본인도 천연그대로 된 씽크와 장을 개발하면서 설치하는 중입니다. 주택에 자연을 접목하는 기술이 본인의 꿈이자 희망입니다. 그러면서 건강한 주택, 좋은 기능성인 새로운 한옥을 건축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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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흙집 홈지기

bullet04_chrome.gif 인테리어 정보  

 18_c_1.gif 싱크대설치관리하기
순수한 원목 싱크대

 18_c.gif 붙박이장설치 관리하기
 순수한 나무문을 이용한 붙박이장

bullet04_chrome.gif 내집 설계 결정하기 (새로운한옥.com)
  창문의 크기는 방바닥 단열과 지붕 구조물에
  따라 크기를 결정해야 합니다.

더운 이유와 추운 이유는 창문의 크기와 방향 외에는 비슷합니다.

우리나라 아파트와 한옥구조는2200mm ~ 2400mm 안에서 높이가 결정 되므로 창문 높이는 바닥에서 910mm가 이상적이고  건축법상 난간대는 1200mm나  2층 창문을 낮추려면 안전을 고려하여 안전대나 난간대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보통 공기순환은 3.5평(1m x 1m=3.3025)기준에 창문 높이는 910 창문크기는 1500mm x1500mm가 좋고 창문 위 인방 높이는 300mm가 이상적이며 물론 단열이 잘되어야 합니다.

2.7평이하는 1200mm x1200mm 가 좋고 4~5평은 1800mm x 1800mm가 자연 통풍이 잘됩니다.

거실창문도 바닥에서300mm 위에 거실 크기에 따라 2400mm x 2100mm, 3000mm x 2100mm, 3600mm x 2100mm 인방높이는 300mm가 이상적이고 통풍이 잘 되어 쾌적하고 겨울 단열을 잘 할 수 있습니다.

 

bullet06_greenfire.gif 내가 나무와 흙집을 지으려면...

목조 주택과 전통 가옥

(흙집, 통나무주택, 목조주택)
 

bullet06_greenfire.gif 나도 내집을 건축, 관리 할 수 있다
 

bullet05_fire.gif 차재훈의 경제적이고 따뜻한 보일러 시공 및 설치하기
 

bullet04_chrome.gif ALC블록 바로 알고 사용하기

 bullet04_chrome.gif ALC BLOCK(경량기포 콘크리트)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이 20년이 지난 오늘날에야 이 글을 수정하게 된 동기는 ALC블록의 잘못된 사용으로 피해가 속출하여 수정하게 됩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18년 전쯤 사진인 것 같습니다. 흙과 ALC는 같은 수분함량 구조로 바닥에서 수분을 빨지 못하게 하여야 됨을 알았고 하단부 단열과 동시에 결로의 중요성은 건강주택의 핵심입니다.   하단부에 발수블록 1장, 다용도실 2장, 화장실 3장을 꼭 사용하셔야 습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은 방수 블록으로 오랜 세월동안 사용하여 큰 문제점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본인 건축중기에 강원도와 천안지방에서 흙집이 시작되었고 그 뒤 당진, 서산 쪽에서 현재는 고칠 수도 없는 주택이기에 제가 글을 씁니다. ALC블록을 어느 지역에서는 높게 평가하고 어느 지역에서는 낮게 평가되는 이유는 흙집과 ALC블록에 방수블록사용 여부에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통풍과(옆 물체와의 거리 3.5m두기) 처마 길이는(최소한 법적 허용거리 lm)는 친환경 주택의 핵심입니다.

흙과 ALC 블록은 수 많은 기포와 벌집 구조로 개발초기 ALC발수블록을 방수블록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발수와 방수 한옥에서 사용하는 리스나 락카 사용은 방수입니다. 우리가 식물에서 접하는 토란 입상층부에 물이 구슬과 같이 구르는 모습을 건축용어로 발수라고 합니다. 사전에도 없는 표현입니다. 하단부 방수벽은 발수를 꼭 지켜 사용합시다. 20년 전에 본인이 ALC블록을 흙으로 보고 사용하라는 언어를 만들었습니다. 20년 전 초기의 건축된 흙집은 이미 없습니다. 18년전 흙집도 슬래브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던 분도 본인집조차 무너져 내렸습니다. 모든 것은 하단부 방수와 벽면 발수 처리와 처마길이가 길어야 하고 건축물 옆 벽면에서 최소한 3.5m거리를 두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ALC block은 하단부에 방수블록과 파장핀과 인방, 전용 몰 탈, 벽면외부에는 발수(방수)를 꼭 지켜 사용하셔야 올바른 건축입니다. 집에서도 사랑받지 못하는 결과물입니다. 참고하십시오.

 

bullet04_chrome.gif 목조 주택(새로운 한옥) 관리하기

bullet05_fire.gif 목조 주택(새로운 한옥) 지붕 설치하기

bullet06_greenfire.gif 나무의 종류

가정(친환경 주택, 새로운 한옥)에서의 전기사용

동절대 사용법 및 겨울철 물관리

보일러 관리 및 안전하게 사용하

  건축소식

ALC BLOCK 사용법(건축)

ALC 블록을 사용하여 건축시 ALC를 흙으로 보고 사용하면 ALC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ALC 블록과 SPLIT 블록의 만

언덕 위 내집은 이렇게
(ALC 블록과 나무와 흙의 만남)

 울타리:
 견고하고 오래 보존할 수 있는 울타리
 

정자와 바위
나무와 흙집에서 추구하는 정자

 

부지매입 및 인허가 절차 


○ 토지의 형질 변경
○ 농지의 전용 허가 및
농업인의 주택

○ 산지전용 및 산지전용
허가

    

⊙ 주택건축에 따른 인허가 관련 용어

 ○ 건축신고
 ○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흐름도

정화조 설치신고
  정화조 준공검사

개발행위

 

 정화조 설치 및 준공검사 내용입니다.

 

2006년 5월 9일부로 신고제에서 대부분 허가제로 바뀌었으니 건축하시기 전에 참고하십시오.

1. 경계측량(필수) : 건축시 경계선에서
처마끝까지 50cm이상의 이격을 두어야 함.

벽중심선에서 처마 끝자락이 100cm가 넘으면 평수에 포함 됨.

2. 건축 설계사무소에서 법에 허용하는 설계를 하여야 함

3. 오수정화조 설치신고(군청 또는 시청 환경보 호과에 건축을 하면서 신고) 2007년 9월부터 대부분의 단독주택들은 정화조만 설치해도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음. 시청, 구청, 군청, 환경보 호과에 문의 후 설치함.
 건축하기 전에 군청이나 시청에서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를 확인하여 도시지역 배출 설치 제한 지역으로 수변지역인지 확인하여 환경에 적합한 정화조를 설치하여야 함.

4. 건축물이 있으면 건축물 대장 말소신청을 하여야 함 (준공 이전에 하셔야 됨

건축 준공 서류 준비하기

1. 가스완성 검사 증명서
  (전기제품 사용시 제외)

2. 감지기 설치사진

3. 소화기 설치사진

4. 주차장 관리 카드 및 주차장 사진

5. 새주소 사진

6. 지적현황성과도

7. 정화조필증

8. 단열재 - 납품 실적 증증명서

                납품확인서

9. 통신필증

10. 토목준공

11. 토지 이동 신청서

12. 배수설비

13. 세면기 소변기 설비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나무와 흙집에서는 주택관리요령 전달 및 저렴한 가격으로 단열이 안되는 한옥을 자연과 가장 가까운 소재 및 나무, ALC block, 황토벽돌, 황토를 이용해 단열과 축열 작용이 가장 잘 되며 실내의 온도 변화가 없는 쾌적한 실내공기와 내부가 편리한 고품격 기능성 장목구조의 한옥으로 직접 개발한 새로운 한옥.com 입니다.

 

 나무와 흙집에서는 현대적으로 건강한 주택을 심플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나무와 흙, 흙벽돌, 맥반석, 세라믹, 숯, 돌 ,옥 외에 자연과 가장 가까운 소재를 이용하여 단열을 최우선으로 한 고객중심의 의견을 존중하여 고품질 새로운 한옥으로 선도해 나갑니다. 60,70,80,90년대 정지한 (구)한옥을 새로운 한옥.com인 나무와 흙집에서는 숨쉬는 주택 즉 새로운 한옥으로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어 구한옥을 새로운 한옥으로 실내의 편리함과 기능성 고품격 주택으로 널리 평가받고 있습니다. 과거를 추억하면서 전통을 고집하고 상막한 현사회에서 탈출할 수 있는 마음 속으로 느끼는 현실입니다. 단열과 쾌적한 공기와 심풀한 내부공간을 제공하고 턱없이 높은 건축비를 반으로 낮추는 방식을 제공할 것입니다.

 

 새로운 한옥 구조 (나무와 흙집)

 나무와 흙집 ( (구)한옥구조는 짧은 부재 간의 이음과 짧은 부재 간의 짜맞춤 구조이지만) 새로운 한옥.com에서는 긴 장목 구조에서 사귀기둥과 외부 중간기둥을 외부 중간기둥과 내부 중간기둥을 장목으로 짜맞춤하고 장목과 장목사이를 중단목 구조재를 사용하여 짜맞춤 하고서 부재 하나하나를 본드와 볼트를 사용하여 다시 고정하고 또한 여닫이 등받이를 개발하여 장목과 단목을 짜맞춤 하여 다시 한번 더 고정하는 방식(등받이, 장목구조, 난간대 등 새로운한옥.com주도와 익궁은 나무와 흙집의 핵심기술)입니다.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만이 우리나라 최초로 볼트를 부재 크기에 맞추어(48, 38, 32, 30, 28, 25, 20, 18, 15, 12, 8, 9, 5)cm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개발해 왔습니다.  

(구) 한옥에서 짧은 부재 간의 이음과 주먹 장공법은 볼트 사용 없이는 쥐 틀림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나무라는 소재는 아무리 건조하여도 2차 수축이 진행됩니다. 1mm 수축이 건축물 상층부 기울기가 50mm가 온다는 것을 염두에 두기 바랍니다. 시중에 다양하게 볼트가 있으니
볼트를 사용하여야 기울기와 쥐 틀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동화 기계 등, 완전 건조목은 기계 작동이 어렵습니다. 건축물 지붕기와는 건축물 무게중심이 상층부에 있어서 쥐틀림이 심합니다. (구)한옥 서까래 고정시 볼트를 사용하여 밀림과 쥐틀림을 줄여주어야 합니다.
일반주택에서는 상층부 단열온도 상승으로 수축과 쥐틀림이...

 

  볼트와 짜맞춤이 병행됩니다. 긴 장목구조 공법과 볼트공법은 나무와 흙집.com  (www.newhanok.com)의 개발품입니다.

 4300mm ~ 60mm까지 다양한볼트

         주먹장 시공 후 볼트 시공중

          www.newhanok.com

 별도의 형틀이 필요 없이 원목 천장 후 층간에 슬래브도 가능합니다.

 영업장에서 층간소음이 전여없어 좋은 건축물 입니다

 2층 슬래브는 전선과 방수, 소음 목적은 최고입니다. (구)한옥이 할 수 없는 기술입니다.

 

 새로운 한옥에서는 용적률 문제로 약식 건축물 파기 실험 장면과 12년 전 순창 1200mm 서까래(석가래) 간격에 80cm 두번의 제설량으로 검증이 이미 끝났음(현재는 서까래 간격을 1000mm 이내사용)

 ALC블록과 적별돌위에 약식 장서까래 볼트공법도 포크레인으로 건축물을 파기할 수가 없어 크레인까지 동원, 서까래를 들고 포크레인으로 벽을 철거하여 볼트를 역순으로 제거중
서깨래 장공법과 볼트공법에 ALC블록 접목은 안전하다는 것을 알았음 (구)한옥 철거시 기둥 두개만 제거해도 빙돌아 넘어져 장독대며 이웃집에 피해를 줌. 포크레인 집게 장착 없이 철거는 위험함

한옥 철거시 삿보드 받침을 3군데 하고서 철거 하여야 주변에 피해가 없음

 새로운 한옥.com 대나무 루바 화장실, 주방 등 타이루(타일)로 인하여

 숨 쉬지 못하는 곳은 편백 나무를 사용, 대나무 루바(개발에 따른 시행착오가 3번)

                          편백나무                                                     대나무

         2층 누다락 대나무 장판에 루바                    2층 천장판과 등받이 LED 미등은               750mm반으로 벽체시공                               나무와 흙집.com 개발
        

 천안지역(단열규정 경기도 적용) 경기도 단열재 루바, OSB 2장(스티로폼 220미리) 고정도 볼트와 못을 개발하여 완전고정합니다. (OSB, 루바 단열규정은 별도로 없음. 본인이 건자재 실험연구소를 통하여 만들어야 함) 단열 규정상 주택 한 채를 건축하는데 들어가는 남부지역 30평 기준이 볼트와 합판과 스티로폼 고정에 370개, 650개, 부재와 창틀 고정에 350~450개가 들어갑니다. 150~170만원이 들어가고 북부지역은 40~60만원정도 더 들어갑니다. 볼트 고정에 따른 인건비가 4배정도 들어갑니다. 건물의 구조에 따라 약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은 외벽과 내벽 일부 위 도리목을 장목 구조재를 짜맞춤 한 후에 본드와 볼트를 사용하여 재고정 후에 긴 도리목과 칸막이 도리목 중간 칸막이를 주먹장을 이용하여 고정 후 본드와 볼트로 고정하고 방중간 이음을 등받이를 개발하여 주먹장으로 짜맞춤하여 본드 및 볼트로 재고정하는 방식으로 개발하여 이미 한옥이 할 수 없는 도리목을 완전히 고정하는 방식으로 그 위에 2층 바닥은 사용 목적에 따라 목재로 층간 소음을 방지한 새로운 한옥.com 기술로 올릴 수도 있고 루바 위 목재(각제) 송판(판제)과 OSB 목재 위 단열 후(층간 소음제거) 콘크리트 슬래브 단열과 그 위에 친환경 구조제와 건재를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방식입니다. 새로운한옥.com기술력 입니다.또한 흙과 혼합한 것을 주택 등 천연소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한테 좋은 것은 벌레들도 좋아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조개가루나 소금, 목초액(숯가루), 재오라이트, 일라이트, 겔라이트, 맥반석, 옥돌 등을 섞어 사용하여 벌레들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천적을 보호할 수 있는 약품만이 각종 벌레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 한옥은 방바닥에 불을 때서 구들장을 뜨겁게 하고 방에는 화덕을 이용하여 위풍을 방지하고 불을 지피는 과정에서 쌀겨(왕겨), 콩대, 쾌대, 볏짚, 옥수수대, 고춧대, 나뭇잎이나 식량 부산물 등으로 연료를 대신하여 불을 지피고 고래와 개자리 굴뚝 개자리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비 오기 전날 해질 무렵 구름 사이 해와 마당과 화단에 기는 하얀 연기의 정취가 있었습니다. 이 정취 속에서 각종 벌레를 퇴치하였으며 이웃과 가족이 함께 하는 생활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땅바닥을 기는 불과 연기는 개미와 쥐, 지네 등 각종 벌레들을 쫓았고 저녁 해 질 무렵 공기가 무거울 때면 연기가 땅바닥을 기어 다니며 화단이며 울타리 흙집을 소독하고 모기 등 각종 벌레를 퇴치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여름에도 음식과 요리를 했지만(밖에 화덕도 이용) 더위에 불을 지피는 것을 자제할 때 풀과 쑥을 이용하여 벌레 퇴치용으로 마당에 일명 모깃불을 지피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유일하게 옻칠을 사용하여 장을 제작하였습니다. 서양에서는 옻칠은 옻으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가정생활용품에 사용을 금하기도 합니다. 불가 얼마 전에만 하더라도 주택 신축 후 장롱을 구입하고 소파와 가구 등을 구입하여 들이면 눈이 매웠던 것은 포르말린 등을 사용하여 제작했던 것이었고 한동안 새집증후군이 문제였습니다. 나무 가구는 자연스러움과 따듯함, 나아가 고급스러움과 친근감까지 낼 수 있는 소재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나무는 그대로 곡선을 활용하거나 특수한 기술로 활용하여 다양한 디자인으로 태어나 원목의 느낌으로 다시 한번 보여주나 순수한 나무는 외부의 수분 증발로 갈라지고 쥐 틀림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옛 목수 분들은 니스, 락카 등을 자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니스나 락카는 나무 표면을 비닐을 포장한 것으로 외부 수분 증발을 막아주어 갈라짐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구)한옥을 신축에 앞서 그 많은 벌레와 단열 등 꼼꼼히 체크하시고 신축자에게 대처방법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구)한옥을 짜맞춤 한 구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기계와 컴퓨터 공작기계가 구조물을 조립하게끔 제작하여 줍니다. 도리어 본인이 수작업 기계를 이용 제작합니다. 본인이 개발한 건축물(새로운 한옥.com)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공작기계가 있으면 가격이 더욱 낮아질듯합니다.

 현재에 와서는 서양에서 발달한 천적에 대한 약품과 나무의 흙집 노하우의 약품을 사용하여 건축을 합니다. 아이들 놀이기구(토이, 놀이기구, 안전기구) 등을 26년 이전에 수출할 때 놀이기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유치원 용품을 제작하여 유치원 용품 전문점, 동대문 등에서 유럽 핸드퍼패와 놀이기구, 일본 반다이 제품의 수출을 거울삼아 개발하여 영업을 했으나 그 당시 한옥은 철거하는 시기였고(주택으로써 한옥은 정지되었던 시기임) 놀이기구로 나무나 인형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한옥은 사찰이나 문화재, 종친 사당을 신축하는데 고작 명맥을 이어오는 시기였습니다. 현재는 본인이 놀이기구와 인형만 만들어도 생활이 되겠지만 30년전 환율은 바닥이었고 온두라스나 미국, 도미니카로 이주(이민) 할 목적으로 친지들에게 인사를 드린 적도 있습니다. 그때 당시는 목재로 만들어진 인형 제품은 버리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선호하는 시기였습니다. 아마 지금은 플라스틱은 버리고 목재 제품을 선호할 것입니다. 역시 경제가 발전한 사회가 친환경입니다. 벌써 중국도 베이징 스모그로 공장을 외부로 이주하라고 강압정책을 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당조차 신축을 반대하여 건축을 못하는 것을 보고  펜션형 사당을 건축하여 집안 친척들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상담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구조물을 개발한 동기는 (구)한옥을 철거, 수리할 때 중간에 외진 주 내진 주 2개 이상을 제거하면 건물에 이상이 나타나는 것을 경험한 후 새로운 차원의 건축물을 개발하게 되었고 즉 하단부 외진 주 내진 주 전부를 제거하더라도 이상이 없는 건축물이므로 내부 구조 변경이 다른 건축물에 비하여 35% 절감된 비용으로 신축 가능한 친환경 주택 공법인 장목 구조 공법을 사용합니다.)

 

높이가 2540mm장문,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들은 상상도 못할 붙박이 장롱문 높이

 외벽은 경기지역은 중부 지역으로 외벽 ALC 350T 치장과 200T에 단열재 사용 후 치장벽돌을 사용합니다. 남부는 아산 밑 남쪽으로 ALC 325T와 치장 벽돌로 벽제를 사용하고 신축 건물의 방향과 산세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역에 따른 단열 규정을 달리합니다.

 ◈ 중부지역 : 서울, 경기, 강원도 ( 영동 지방 : 강릉시, 동해시, 속초시, 삼척시, 고성군, 양양군 제외) 충청북도(영동군 제외), 충청남도(천안시), 경상북도(청송군)

 ◈ 남부지역 : 중부 및 제주도를 제외한 전 지역

 (구)한옥이나 흙집은 단열규정에 적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천안지역 ALC 350T 단열규정이 되려면 20년전 본인의 실험결과로 볼 때 황토벽돌(수작업용)과 비교실험결과( ALC 150T = 흙벽돌 350T~400T 정도, ALC 200T = 흙벽돌 420T~470T정도) 이것도 수작업으로 한 흙벽돌과의 본인 실험이었고 그 뒤 7~9년후에 유압용 프레스 흙벽돌과의 차이가 17~27% 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여름 30℃이상일때 20년 전 본인이 실험결과  ALC 150T와  흙벽돌 300T를 남향에서 햇볕에 빛을 투과하고 3시간 30분 후 만져본 결과 흙은 안쪽이 따뜻했고 ALC 블럭은 안쪽은 미지근 했습니다. 
 천안지역 어느 분이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흙벽돌 150T, 200T, 흙집 이야기를 논할 때 본인은 이미 홈페이지를 만들어 흙벽돌 420T를 주장해 놓고 방치할 때 였습니다. 그 때가 16년 전쯤 유압용 프레스 흙벽돌이 나오기에 실험을 해 보았으나 흙벽돌 유압용이 수작업용 보다도 단열이 떨어져 470T 흙벽돌을 주장을 했습니다. 강원도 지역 평창 등 흙별돌 집들이 무너져 내리는 시기였습니다. 8년 전쯤 천안 지역분 홈페이지를 보니 420T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본인은 이미 17년 전에 흙이 집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와 치장제 외에는 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원형집 주장을 했습니다.
 나무와 흙집.com(www.newhanok.com)에서는 기능성 흙에 매달렸습니다. 2008년 4월에 지질연구소 흙성분 연구발표를 보고 익산, 공주, 부여의 흙(황토)이 사람한테 유익한 성분이 많고 강릉 일부가 있다는 언론을 접하고 며칠 뒤 백제황토 벽돌을 등록하였고 본인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강경 인근이 적벽돌 공장도 많아 지명도(황등, 황화, 황산벌, 부황역) 황자가 많이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흙벽돌 집을 고집한다면 하단부 처리 과정이 중요합니다. 안쪽에 흙벽돌을 치장하고 밖에 ALC 블럭을 사용하고 ALC발수와 인방을 사용하여야 30년 이상 건축물이 존재합니다.

 나무와흙집.com(새로운 한옥.com)의 내부는 황토벽돌과(기능성 흙 사용) 주인장 취향에 따라 지정 사용하고 도리목은 완전 짜맞춤 공법으로써 실내 내부구조 변경이 용이하며 차후 적은 금전으로 내부 수리가 용이합니다. 전기는 그동안 경험으로 집을 비우는 기간에 우기 누전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콘센트당 누전차단기를 붙이고 전기 사용이 많은 에어컨, 인덕션, 전자레인지, 다용도실은 전선을 굵은선으로 사용하고 화장실과 외부등, 자가수도, 외부대문, 천장 등 선도 별도의 누전차단기로 처리 함으로써 누전으로 인한 피해를 조금 더 줄이면서 우수(빗물)와 하수구(집안 전체 생활에서 배출하는 물)를 좀 더 보안하는 주택으로서 거듭나고 (구)한옥이 할 수 없는 상층부 칸막이 부분 방과 방, 방과 화장실, 다용도실과 방, 다용도실과 화장실을 칸막이 작업과 상층부 칸막이 구간도 미장까지 하는 완벽을 가하고(하층부 칸막이 작업 비용보다도 더 들어감) 겨울철 난방시 사용하지 않는 각호실 상층부 단열을 차단할 수 있고 분리하여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새로운 한옥.com입니다. (구)한옥에서는 상층부 칸막이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방 분류 조차도 어렵고 또한 건물의 힘의 중심점 이동도 어렵습니다.

 

 1층 짜맞춤 후 루바, 각재 위, OSB 위, 단열재 위에 슬래브

 계단도 통목 짜맞춤 구조로(통목과 소목의 문제점은 같이함) 소음을 줄이고 거실 하단부는 대나무 루바를 일찍이 개발하여 사용하였으며 대나무 벽에는 음이온 생성을 도와주고 주방일부와 화장실 앞편에는  편백과 스프로스 루바를 사용합니다. 현재는 나무와흙집.com(www .newhanok.com) 가격대비 대나무 대 편백나무는 1/10정도 들어갑니다. 차후 등받이를 열고 천장 위 보수도 가능하고 적은 비용으로 누다락으로 사용도 가능하고, 신발장 붙박이장도 한식으로 가능합니다. 새로운 한옥에서는 기능성 한옥인 친환경 주택으로 pvc 하수구와 전기에 좀 더 치중하고 보일러 호수를 XL공장에 발주하여(철물점, 건자재점, XL길이 80m) 판매점 햇볕 노출에 따라 불량률을 줄이고 이음새를 없애는 방식(신주 XL부속이 호수 속 물 흐름에 세월이 지나면 부식과 물 흐름에 마모 현상으로 인한 누수 방지 목적도 있음)으로 친환경 주택은 모든 소재가 물과 습으로부터 변화가 있으므로 추후 하자 발생률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친환경 주택의 건자재 하자를 줄이는데 연구개발하여 왔습니다. XL(보일러 호수)을 여분이 있게 발주하여(관습적인 기술로 표현하는 이웃 사람의 말에 정자기둥이 한자반 대들보 및 대들보 받침목 기둥이 3자의 여유분과 서까래 1자반을 여유분으로 둠) 기술자와 건축주의 서운함을 방지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XL여분을 나무와 난간대 받침목으로 사용, 통풍으로 나무를 보호합니다.  (XL은 나무 받침 목으로는 최고 입니다. ) 
 기초3번 , 전기는일대일, 하수구 PVC내부는 PPI, 방바닥 단열과 속재료(숯, 소금, 맥반석, 제오라이트, 일라이트, 겔라이트, 옥)에 치중하는 방식으로 건축물 완공 후 천장 속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에 역점을 두는 이유와 건축물 밖에 난간대에 치중하는 사업, 또 다른 건축물과 비교되는 건축물입니다.

나무와흙집(www.newhanok.com)건축물은 구조물 상층부 칸막이위에 ALC BLOCK 조적과 미장까지 지행되는 누다락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물이며 겨울 난방시 방과방 상층부 칸막이로 단열과 공기의 쾌적도가 높습니다.

또한 탈맹이를 볼 수 없는 건축물입니다.

 

 생명의 잉태와 복을 이웃과 함께하고 지붕 머리에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목적으로 거북이 장식을 직접 조각해 달았습니다. 늦여름 마룻바닥에 누워있으면 그냥 좋았던 추억과 새소리와 여름 매미소리, 풀벌레 소리, 여치와 귀뚜라미 그리고 찌르레기 소리에 자연과 함께하면서 힐링이 찾아오고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구)한옥 구조물에서는 단열을 할 수 없음

 PVC란(하수구)  주택에서의 오수와 우수

 (구)한옥이나 흙집은 60~70년도에 실내에 수도를 사용할 수 없었고 퍼세식 이었다는 사실과 근대에 와서 50년간 한옥의 명맥이 사찰이나 정자, 사당 문화재만 건축한 관계로 실내에서 물을 사용하는 건축물은 정지 되었고 단열 문제의 심각성, 그나마 양질의 친환경 노력에 주변에서 '그것 보다는 저것이 더 낫다' 등 권고를 물리치고 본인의 집념과 고집에 친환경을 알아줄 때 본인도 자부심을 느낍니다. 수도꼭지가 있는 곳에는 실외나 실내 어디든 물을 사용하면 밖으로 배출하여 정화조를 통과한 오수와 하늘에서 내리는 우수를 이웃에 피해 없이 하수구를 통해 배출하여야 합니다.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에서 사용하는 PVC는 VG2 KS를 꼭 사용하여야만 되지만 본인 고집은 이미 17년 전부터 재질이 양질인 평화 PVC만 고집하여 사용해 왔습니다.(PPI PVC 외에 재질이 같은 종류와 무소음 파이프와 고무파킹과 나사식으로 이음새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여 공사 후 상 하층부 균열시 파손과 층간 하수구 물소리 소음을 없애 주어 안전감과 편안한 마음을 줍니다.) 

 2층 슬래브 밑에 무소음 파이프와 크랙으로 인한 PVC 파손방지   

 물론 재료비가 2배, 3배 들어갑니다. 그 이유는 포크레인으로 인한 파손을 모르고 주택을 완성한 다음에 하수구 하자를 발견하는 큰 낭패와 20가구 PVC를 설치할 수 있는 경비가 지출되어 PVC 사용재질은 양질을 사용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실내는 꼭 좋은 PVC를 사용하여야만 된다는 본인의 원칙이 있습니다. 기초, 전기, 하수구 PVC, 방바닥 호수 XL 맞춤과 단열과 속재료에 치중하는 방식, 천장 속 보이지 않는 상층부 칸막이 구석구석(방과 방 칸막이 미장까지 하는)까지 또 다른 건축물과 비교되는 건축물입니다.

 친환경 주택에서의 전기

 (구)한옥 구조물에서 상상할 수 없는 전기 시공

 친환경 주택이란 습을 먹고 뱉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처마가 길어야 하고 콘크리트 바닥에서 올라오는 습은 위로 전달하지 못 하게 하여야만 됩니다. 참고로 콘크리트는 온도를 50~80cm 전달, 40cm에서 낮은 온도와 높은 온도가 대립하고 흙은 우리나라 지열 온도에서 영하 8~10 일 때, 영하의 날씨가 5일~8일 이상 지속될 때 지열의 온도 대립은 토질과 향에 따라 25~35cm 사이에서 온도가 대립함으로써 최소한 50cm 지하에 식수 호수를 매립하여야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는 겨울에 안전하게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영하12에서 8일정도 지속되고 20일정도 지속된 적도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나무와 흙집에서는 습으로부터 누전을 방지하여 손실을 줄이기 위해 콘센트당 누전기를 누전 차단기함에 각각 별도로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화장실, 밖에 벽외등, 외등(정원등), 자가수도(지하수) 등 대문 전기(교류와 직류 중에 DC 9V~12V사용)를 별도로 분리하여 습으로부터 좀 더 안전을 확보하여(몸속에 쇠를 간직하고 있는 분이 상당수 있음. 이 문제는 대문을 다루는 기술자 90% 이상이 본인보다 깊이 있게 잘 알지 못 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별도로 대문과 쪽문 중문 솟을 대문에 대한 집필이 필요함을 느낌) 집안 냉장고 저장물을 보호합니다. 그 뒤 큰 문제점이 없었습니다. 원래 친환경 자재란 습을 좋아하고 습으로 인한 곰팡이 등이 발생합니다.

 1층 1누전차단기 16개, 2층 누전차단기 16개, 그래도 부족 2층 슬래브 배관
 1 대 1 누전차단기 (구)한옥에서는 노출 없는 전기공사는 상상할 수도 없음
 1층과 2층 총 54평에 누전차단기 32개

 2층 슬래브 위 계단과 난간대(1200mm) 건축규정

 새로운건축.com에서는 2층 슬래브를 할 수 있는 건축물입니다.(층간 소음 없음)

 나무와 흙집만의 기술력

 

 친환경 주택에 푹 빠지게 된 동기

 나무와 흙집.com은 친환경 새로운 한옥으로 나무에서 음이온이 나오는 대나무 루바를 개발 벽제로 사용하며 화장실 앞, 주방 일부 등 벽이 숨쉬지 못하는 곳(타이루, 옥, 천연석 설치로 숨쉬지 못하는 곳)은 편백(군산일부와 순창 밑으로 담양 등 제재소에서는 전부 편백나무 루바를 생산)과 스프로스 목재 및 루바를 사용하여 습으로부터 보호하고 흙은 백제황토.com(지질학회조사 논산, 공주, 익산, 강릉일부)를 고집하여 흙(백제황토와 기능성 흙)과 나무 부터가 다릅니다. 이것은 뜻밖에 생각으로 인한 것이 아니며 그동안 본인의 건축 노하우와 경험 그리고 시행착오와 어린이 놀이기구에서 이어져 온 것입니다. 선진국 어린이 놀이기구가 본인이 사용하는 나무 소재입니다. 나무가 주는 느낌과 수분력과 단열도가 가장 높고 사람에게 유익한 목재로 소나무과 소재입니다. 나무와 흙집이 사용하는 나무 소재는 피아노 뒤판이나 바이올린 뒤판으로 이용되며 일본 고급주택에도 이용됩니다. 또한 수입 국가에서 선진국으로 반도체 자동차부품 무선통신기기 컴퓨터 기계등을 수출하는 한국으로 항공기및 컨테이너 파렛트 등을 제작문의가 제재소등에서 문의가 있는 것은 외국에서는 OSB나 스포로스지정으로 파렛트를 요구하는것은 수분조절이 잘되어 가장 안전하게 수분조절하여 제품 손상류를 줄이는데 있습니다. 옻나무와 향나무를 사용하는 것을 선진국에서는 권고와 법으로 금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80년대에는 아이들 놀이기구와 토이에 안전기구를 수출하였으나 환율 편차로 인한 손실이 커, 더 이상 수출이 어렵게 되어 89년도까지 이어온 사업을 접고 쿼터 적용이 없는 온두라스나 도미니 카로 이주하여 사업을 하려고 집안 친척들께 인사까지 했으나, 그것도 어려워 지방에서 일부 L/C(신용장)로 90년 5월 12일에 환율 700원대에 마지막 수출을 한후 수출사업은 접고, 야간 본 공장과 하청 공장에서 밤낮구분없는 생활 속에서 이탈하여 여행중 사찰을 건축하는 분들은 나무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것이라 생각하여 여러분을 찾아뵙고 할 당시 주먹장을 이용하여 짜맞춤식 구조물 이야기와 니스, 락카(비닐락카,아크릴락카투명 락카에나멜)뿐 (구)한옥에 대하여 깊이 있는 또 다른것 나무관리용 천적약품처리는 모른다는 것을 알았고(그 시절은 (구)한옥을 철거하고 적벽돌과 스티로폼에 시멘트 블록을 조적하는 벽체구성과 그 위 평슬래브 위에 난간대와 외부계단이 우리나라전체의 건축물 구성이었고 목제에 슬레이트 지붕, 조립식이 시작되었으며 평슬래브 건축을 선호하는 시기였습니다. (구)한옥은 구들을 철거하고 벽에 스티로폼과 합판을 대고 입식 주방이라고 수도와 싱크대를 들이고 천정단열을 하기 위해 낮추어 수리하고 추위를 면하기 위해 고치던 시기였으며) (구)한옥은 주택으로써는 정지되었을 때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 새로운 한옥(www.newhanok.com)과 친환경 주택(나무와 흙집.com)에 대하여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변에서도 본인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시기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할아버지 때 예산 신양에서 대둔산 바로 밑 운주를 걸쳐 강경  논산 연무 여산 사이 훈련소에 붙은 들녘에서 새벽에는 논산훈련소 기상나팔소리에 새벽을 시작하는 환경과 논농사나 밭농사를 주업으로 하고 목축과 누에치기 등 잠업을 일부했으며 고구마, 감자, 고추, 콩, 들깨, 참깨, 벼(찰벼, 일반벼, 아르아르667?(어슴프레한 기억 일명통일벼)와 보리, 밀(호밀) 등 전형적인 평범한 삶 속에 아버님께서 천석군 집을 장만하시고 아버님은 일찍이 세상을 멀리하게 되어 본인이 중학교 시절 집을 관리하게 되었는데 쥐가 문틈을 갉아먹고 겨울에는 지붕 기와가 낮기온 편차로 눈 섞인 물에 밤에는 일교차로 얼어 부풀고 밀려내려 해마다 집을 보수하여야만 되는 고충과 그 시절 강경으로 아침 일찍 7시 통학버스 시간은 다가오는데 이웃마을 술배라는 목수님을 아침마다 '진지 드십시요' 하고  모시러 다녀야 하는 고충이 있어 한옥의 매력과 기와에 그 다지 좋은 추억은 없고 어릴 적 추억 속에서 우리집을 소개하면 좌측부터 부엌 좌측에 사랑채가 있고, 부엌(골방쪽 찬장 뒷문 우측에 찬장, 사랑채 쪽에 장과 나무간), 안방(주방쪽으로 벽장, 벽장 위 안방 천장에 창고), 골방에 뒷문 웃방(큰방), 대청(대청문은 앞마루에 4짝문으로 접어서 마루폭 천정에 걸게 되어 있고 대청마루 뒤 밑에는 문 위에는 벽장)대청넘어는 건너방(건너방 앞에는 마루, 뒤에는 부엌, 옆에는 밀창 4짝문) (안방 웃방 대청마루 끝에서 들어 갈 수 있는 밀 창문, 본건물 뒷편에는 장독대와 감나무 석류나무가 있었으며 장독대 뒤에는 술독과 용수 시래기 말린것을 보관하는 창고 마루 끝 밀창문은 초등학교시절 아버님 제청으로 사용했던 추억이 있으며 매일 저녁에 호롱불을 밝히던 아련한 슬픈 추억) 건넛방에서(앞에는20골 파밭 허청뒤배추밭7골). 대문 쪽으로 허청, 중간에 부엌에 재를 모아두던 곳으로 잿간 안에 작은 화장실, 끝에 마구간(한때 닭장이용), 마구간 뒤에는 큰 화장실 대문 쪽으로는 큰 허청체, 마루 앞쪽에는 화단, 옆으로 우물, 미니화단, 돼지우리2칸, 퇴비자리, 대문으로 남방에 일자형으로 단열보다는 많은 농사에 적합한 집으로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어머님께서 일찍이 70년대에 아가씨와 아주머님들을 모시고 집 전체에서 홀치기(일본 하오리 시보리)를 지금으로 생각하면 공장으로 활용하여 일본으로 수출했던 어릴 적 추억이 있는 집입니다.        

 한옥에 거장들 말 속에서 돈도 되지 않은 친환경 주택사업에 또 매진하게 됩니다. 본인도 일을 만들어서 고생하는 타입으로, 고생보따리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과정이 하루하루 즐거웠으나 우리아이들은 금전과 고생 속에서도 잘 성장해 주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감사하고 제가 세상을 등지면 고물 목제 기계와 목재들 이름 뿐인데 20년은 살 수 있을까? 이제서야 무언가를 알았고 확실히 알아가는 중인데 무엇을 남기고 가야할지 고민에 싸이고 유교 불자도 아니면서 이미 자연에 순응하면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라는 개념이 서서히 내몸에 내리고 산세에 적응하고 주변환경에 맞추어 적응하면서 자연의 조화에 최종목표로 삼고 세월은 어느새 먼 훗날의 아이들의 발전을 생각하게 합니다. 현 돌아가는 정세가 북쪽 이북에 고집은 언제나 높은 담장이 무너지고 남쪽은 경제발전에 따른 이권과 금전과 황금 만능주위로 같이하는 고통 속에서 TV에서는 자연에 산다는 프로가 진행되고 촛불이라는 새로운 정치문화와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고 먼 훗날 백제와 신라 고구려 후손들이 하나가 되어 고통 받던 옛이야기 하면서 새로운 한반도에 새로운 한옥을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에서는 벽과 바닥에 숯과 옥, 제오라이트, 일라이트, 겔라이트, 맥반석 소금, 천적유를 사용하여 벌레와 습으로부터 보호하며 사람에게도 유익합니다. 피아노 뒤판과 바이올린 뒤판, 서양의 어린이 놀이기구 제작 목재가 나무와 흙집이 추구하는 한옥 구조제 입니다.
 개발 초기에 비난과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와서 제가 일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하여 67세 이후로 미뤄 왔으나 친환경 이라는 막연한 생각 속에서 잘못된 건축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책보다는 건축물 상호도 바꾸고 두서없는 연재를 할 것 입니다. 잘못된 글은 비가 내리거나 일을 못 하는날 수정을 하며 써내려가는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나무와 흙집.com(www.newhanok.com)에서 30년 가까이 줄곧 고집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또한 이웃 일본에서도 고급 주택자재로 각광 받습니다. 선진국에서는 루바가 스프로스로 제작 되어지는 현실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본인만 스프로스를 고집하여 사용했던 관계로 별 문제없이 외국에서 들여온 루바 4m20cm를 가져가는 사람이 없어 시중에서 구입 하기가 비교적 순조로웠고 나무와 흙집.com 개발초기에 루바 길이가 짧은 것은(4자, 5자, 6자) 가격이 저렴하고 8자, 9자 까지도 저렴하고 10자,12자는 2배이상 차이가 납니다. 서까래 위에 올리는 루바 사용법은 나무와 흙집( 새로운 한옥.com)이 개발한 공법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밑에서 천장에 붙이는 공법으로 루바를 처리하는 것이 그 시절과 지금까지도 이어져온 공법으로 사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루바를 서까래 위에 올리고나서 몇 년이 지난뒤에 루바가 서까래를 보호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개발초기에 30평기준 서까래 위에 올라가는 루바 비용이 48만원이 더 들어갔습니다. 현재는 구조물에 따라 70~120만원이 더 들어갑니다. 그 시절뿐만이 아닌 불과 11년 전까지만 해도 본인한테 웃기는 놈이라는 소리들은 하곤 했습니다.
 나무와 흙집.com(www.newhanok.com)이 개발한 루바골 시공방법은 결과적으로 현재는 서까래 보호목적도 매우크며 숨쉬는 주택으로써 서까래보호와 한옥을 능가할 수 있었던 원천 기술에 일부입니다.
 도리와 창방의 장 부제공법과 짜맞춤 후 볼트 시공 공법은 나무와 흙집의 핵심기술이며 나무와 흙집이 개발한 등받이 공법은 다시 고정하는 공법으로 한옥 구조물 위에 슬래브시공으로 고층 건물과 차후 2층 건축물 난간 관리가 순조롭습니다.  (구)한옥 건물은 서까래위 대나무와 나무심재위에 짚과흙은 갈라져 흙의숨쉬는 정도와 어우러져 단열보다는 숨쉬는 주택으로 긴긴 겨울날 방안에서 걸레와 물이 얼었습니다. 초저녁에는 따듯하다가 안방 아래목이 가장따듯한 추억속에 ....수세식화장실을 할수없는집...

 최근에 (구)한옥은 빅다 글라스를 70%, 스프로스를 30% 사용하고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에서는 스프로스 80%, 빅다그라스 일부와 대나무 루바와 편백나무, 한옥 건축용 소나무재 10%를 사용합니다. 비교하면서 삶을 누리시기 바라면서 왈가왈부하는 사람으로부터 기분 상할 때 보호 목적도 있고 기분에 따른 업도 있고 하여 두로 두로 섞습니다.

 흙이란 (백제황토, 일라이트, 제오라이트, 굴가루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른 환상의 궁합)

 흙이란, 특성과 흙의 질(오염된 흙, 질, 성분(황토에 철분함양이 적어야 하고 라돈 방사선이 적은 흙)을 모르고 건축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흙은 토담집 원형(움집) 스타일 외에는 습식 보일러 구조에서 견디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느날 매일경제 신문에 지질연구소에서 발표한 우리한반도 지질 연구결과를 보고서 인간에게 유익한 황토는 공주 논산 익산 가장 좋고  강릉 일부가 좋다는 경제신문 일간지 내용을 보고서 2일 뒤에 황토 이름을 고민하다가 공주 익산 논산이 백제의 도읍지라  백제황토.com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염되지 않은 흙을 말합니다.
흙은 자연소재로 주변에서 접하고 구하기 쉽지만 소재 자체가 생태적이라는데 있습니다.
나무와흙집.com 생각은 흙은 주변에 오염이 안된 지하1미터 밑의 흙이 좋으며 모래, 석회, 맥반석 가루(일라이트, 겔라이트), 제오라이트 가루, 마그네시아(마그네시아 시멘트란 산화마그네슘을 염화마그네슘 용액에 섞어서 만든 시멘트로 나무 톱밥 및 나무 조각이나 나무를 국수가닥과 같은 심재를 이용하여 건축 판낼 등 건축재료를 만드는 데 쓰임), 노리(한천을 끓인 액체), 조개가루 등과 섞어 사용하면 유익합니다..
 나무와 흙집(새로운한옥.com)이 추진하는 방바닥 가장자리에는 소금(참나무, 소나무), 숫가루, 조개가루 등을 사용해 벌레로부터 보호 목적입니다.
 흙은 또한 특성상 갈라지고 오염되기가 쉽습니다. 흙이란 즉 황토란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항균 탈취 방충작용을 한다고 한국 건자재시험 연구소 연구원의 실험결과입니다.
 본인이 글을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나라 최대 매장량을 가진 영동의 일라이트 즉 맥반석을 백제도읍지(벽에는 오염이 안 된 백제지역 황토와 제오라이트, 매장량이 많은 충북영동의 일라이트, 강원도 동해시의 견운모, 운기석, 옥석, 포졸란(겔라이트)(강원도춘천), 세리라이트(점토질 운모)제천(잘 검토 후 사용), 대나무 숯(전남담양), 참나무 숯(전국 숯가마 찜질방), 천연소금(전라남도 소금), 경기도, 오이도, 충청도 한진폐쇄, 전라북도 부안 생산중,굴가루(전라남도)를 어떻게 배합기술에 따라 결정되며 환상의 궁합이 됩니다. 사람과 동물, 식물한테 이미 17년 전에도 본인이 미친놈 소리를 들을 때 이웃 일본에 상당히 앞서 있었습니다. 또한 20년 이전부터 나무와 흙집(www.newhanok.com)에서는 방바닥 흙벽을 추진하였으며 건물주한테 제일 싼 소금은 잡귀까지 내몰아주니 천연소금 2부대는 구입하게 하고 각종 양념을 배합하여 사용했습니다.

           오염이 안된 제품을 말합니다.

 대나무(CJH는 차재훈약자), 14년 전에 미친 흔적들, 광물질을 수입했던 흔적

 나무와 흙집.com(새로운 한옥.com) 건축요리 방법을 알립니다.
 머드팩(화장품) : 백제황토에 조개가루 머드팩이 될 수 있고
                          천연오일과 크림에 일라이트, 백제황토(정제된), 겔라이트, 숯
 방바닥 : 운기판석이나 견운모 석과 스탠망 백제황토 백토, 참나무숯, 대나무숯, 방바닥 미               장, 일라이트, 백토, 천연 포졸란
 도배(벽미장) : 백제황토, 제오라이트, 백토, 일라이트, 겔라이트(천연포졸란), 백토(숯가                       루미장), 옥가루

 정수기 : 위에 나열된 몇 제품을 빼고 2.5cm 골재 제품을 깨끗한 물에 씻어서 관에 채우고 깨끗한 물을 통과 시키면 약수가 되어지고 나무와 흙집.com의 그동안 경험으로는 우리나라 깊은 우물 보다는 오염이 안된 40m 이상이 약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사람한테 불필요한 광물질이 적습니다.

 각종 동물과 채소 : 오이, 딸기, 토마토, 각종채소 - 토질개선 비료로 사용  
                           소, 돼지, 닭, 오리 - 분말이용, 사료로 사용  
 17년 전에는 미친놈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만 본인 경험으로는 오염된 흙집은 건강을 해합니다.  
 나무와 흙집.com(새로운한옥.com) 방바닥과 벽에 사용한 결과물 입니다.

 현대에 와서 농약과 환경 호르몬 등으로 흙을 만들어 사용하는게 유익합니다. 다음세계는 중국황사와 공장등 차량 매연으로 중금속 오염으로 인해 생활체를 둘러쌓고 직간접으로 대기, 토양, 물 등 인간이나 동 식물이 살아가는 환경에 금수강산인 강의 시작줄기부터 오염이 시작되어 자연환경에 해로운 물질이 섞여 더러워진 금수강산을 바라보고 생각할 때 암담하기 그지없습니다.
 현 사회가 청치적 목적으로 금수강산을 파기하는데 조금더 정확히 환경을 전공한 학자 분 들은 각종 연구비 등 금전적 도움과 정치적 목적으로 부역질 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환경 운동가들은 작은 돌로 바윗돌에 부딪치는 격이니, 옛말에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란 말이 생각납니다.
 아무리 해도 승산이 없는 부질없는 환경보호단체와 싸움을 지켜보면서 환경은 점점 속도를 더해 오염되고 요즘은 앞으로의 젊은이들의 미래에 화가듭니다. 그 이유는 우리 큰딸을 좀더 나은 환경이라는 굴레에 연구하면서 살아가기를 원했지만 빚을내서 공부한 최고 학식이 어디에 쓰여질지 암담합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은 KS라는 명칭으로 대기업은 그때 그때 언론을 피해가면서 자재를 오염시키고 본인이 많은 양의 스레트를 뜯어 내렸던 생각과(본인 차재훈은 스레트 제거를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문가라고 할정도로 잘 뜯던 시절이 있었음) 스레트 위에 목수들과 함께 돼지 삼겹살을 구워 먹던 생각과 요즘 스레트 뜯는 진풍경을 볼 때(하얀 가운과 방독면 착용하고 뜯는 모습을 볼 때) 어이가 없고 정부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전국에 걸친 양대의 대기업 재품인 아파트실내의 석고보드 뜯어낼 때 엘리베이터는 이용할 수 없을 것이고 석고 보드를 뜯어내는 포장 석고보드 철거 센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상상이 먼 이야기가 아니고 금방 코앞에 닥칠 현실입니다.

 방부목(각재)에 대하여

 방부목 사용은 20년 전, 방부목 판재가 소개되었을 때 본인이 외부에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방부처리는 무엇으로 해야 좋을까 조사를 하면서 그때당시 사용하는 방부처리 약품이 가격면에서 저렴하지만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을 알고 방부목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시절까지 사용을 자제해오다가 금산 엑스포당시 건축주가 술독 뚜껑이며 마루 등 썩지 않는 방부목을 이용한 공사진행을 요구하였고 이러한 사실을 설명 해드려도 막무가내였습니다. 여기저기 관공서, 제재소 등 문의를 했는데 모두 방부목 사용을 권하더랍니다. 방부목 가격이 비싸서 그렇다고 옥신각신 하던사이 엑스포 문제로 일본을 다녀오셨는데, (고배지진 당시 ALC블록 집에서 인명손실이 없어, 일본에서는 지진벽돌이라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음) 일본에서 ALC블록을 보고 물어보니 일본 안내자(가이드)가 지진벽돌이라고 하더랍니다. 그렇게 방부목 문제는 일단락 되었고 울타리에만 사용하기로 하고 주택을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장 고집에 12년전 첫 방부목 사용은 방부목 울타리로 시작, 그 뒤 일년 후 2006년 까지 사용해왔던 방부제에서 발암물질(비소) 검출로 인하여 전면 사용 금지 되었으며 현재는 ACQ 및  카퍼아졸이라는 방부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해도 됩니다.
 그 뒤 2년 후 밤11시 40분경에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 내가 오해를 했었는데 오늘 TV를 보니 방부목을 술뚜껑에 사용했으면 사람 잡을뻔했어. 유치원 안에 사용하고 데크 사용하면 잔디도 죽던데, 그 당시 정부기관 제재소 등등 다 물어보았는데 나무와 흙집.com(www.newhanok.com)에서만 사용을 안해서 오해했었다. " 고  그뒤 2년 후 재고 소진이 되었을 때부터 현관 앞 계단 등 방부목을 활용하여 작업을 했습니다. 나무와흙집.com에서는  초기에는 나무를 활용하여 방무목 설치를 했지만 지금현재는 콘크리트위에 각관을 활용하여 방부목을 설치합니다

 

 아연각관을 이용하여 쪽마루 형태를 갖추고

 방부목(나무)은 산승각(일본어), 세치각은 90mm*90mm이 정치수를 말하고 이때 45mm(한치5푼)각재가 중요합니다. 시중에서 정재 한치각, 정재 승고각은 45mm각재를 말합니다.
 정재란 언어는 30년 가까이 현장 일을 해본결과 각재 시공자의 농간에서 나온 언어입니다.
45mm, 90mm의 사용은 나무에서 중요합니다. 힘의 균형과 건조중 갈라짐이 적으며 합판과
각재 간격에서 3*6합판(910*1820)을 4등분하여 각재를 붙일 때 힘의 균형과 수축이 일정하고 90mm까지 자연건조시 가장 갈라짐과 쥐틀림이 적어 공사의 안정과 제재소 생산성과 경제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제재소에서 일일이 하나하나 제재를 할 때 나무며 옹이에 대해 사용자간 문제가 제기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에는 미송, 소송 등을 주된 각재로 사용하지만 수입 나무들 중에도 좋은 나무가 많습니다. 제재기로는 갱립톱(gang rip saw, 각종 목재나 합판들을 규격에 맞추어 길이 방향으로 절단)을 사용하며 판재가 제재기에 들어가면 국수가닥 같이 한번에 일정한 크기로 전부 각재가 되어 나옵니다. 본인이 일을 시작할 때 제재소에서 'mm'단위 개념보다는 한치각(잇승각), 두치각(니승각), 세치각(산승각), 한치5푼(승고각), 두치5푼(니고각) 등을 사용했는데, 현재는 수치를 mm로 병행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본인은 나무 수치며 명칭을 새로운 한옥에 맞추어 공개하고 사용하려 합니다. 또한 나무는 바닥 판재도 30mm*90mm가 수축과 균형이 일정하고 쥐틀림이 가장 적습니다. 수입자와 제재소 사용자간 농간 속에서 방부목 판재 역시도 29mm에서 27mm, 현재는 25mm*120mm, 25mm*140mm가 시판 중에 있습니다.

29mm*120mm폭 방부목이 가장하자가 적고  이상적입니다.

 우리의 현실

친환경 자재인 OSB 등은  우리나라 현실이 단열규정조차 없고 포리말린 등을 섞은 합판은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몇 년 전 생각이 납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 일하면서 새벽에 이 글을 두서없이 쓰고 우리국민 모두는 대기업의 ks라는 모든 제품은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생각하게 언론보도를 믿습니다. 우리정부도 소기업의 건강한 친환경 건축자재를 만드는데 집중 투자하고 지원해 줌으로써 의료비 분담을 줄이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만들어 지리라 봅니다. 본인이 처음부터 각종 건자재 전시회를 지켜보면서 개발품이 철물점과 건자재 상가, 건자재 부속가게, 기술자, 소비자에게 전달 될 수 없는 구조에 기술은 분명히 있는데 전달 될 수 없다는 막연한 생각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에 내 마음이 부끄럽고 건강한 사회와 후세에 부역질 없는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 코리아 집이 아닌 외제집이 될까 두렵습니다. 이웃나라와 같이 대형 건설회사가 지붕제 및 벽제를 지원하고 작은 건설회사는 부자재를 지원할 때 좋은 친환경 건축 자재로 주택이 신축되어지고 건축 자재도 수출국가가 되리라 봅니다.

 

 친환경 건축과 도로에 따른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의 소박한 꿈


 25년째 한옥과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을 건축하면서 고집에 앞서 상호도 나무와 흙집에서 새로운 한옥으로 바꾸고 나무도 여러 종류를 다양하게 사용했더니 나무보는 관심 속에서 가격대비 좋은 한옥으로 인정도 받고 있습니다. 한옥이 할 수 없는 건축규정에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현재에 와서는 우리나라 단열규정이 여러 번 바뀌면서 우리나라 건축규정이 친환경 소재 단열재와 정부가 추진하는 단열재 한옥은 지방자치법으로 봐주고 두가지를 따르자니 건축비가 증가되고 친환경 소재와 단열재는 본인 (건축가)이 건자재 기술 연구소를 통하여 별도의 단열 규정을 만들어야만 사용할 수 있고 2가지 단열규정은 없습니다. 한가지 단열규정은 생산자 부담 이지만 두가지는 소비자 부담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단열규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친환경 소재는 단열규정조차 없으니 사용하기조차 어렵습니다.
 (구)한옥과 흙집은 우리나라 단열규정상 이미 부적합 합니다. 이미 나무와 흙집에서는 흙집은 주택으로서는 부적합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황토 흙집은 외부는 하단부 70cm 윗부분에 사용하여야만 되고 단 처마길이와 밀접합니다. 실내는 30cm 이상에 흙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17년 전에 흙이란 소재는 본인 실험 결과 ALC블록(친환경 소재) 175mm와 황토블럭 420mm 단열 실험결과 ALC블록한테 단열이 뒤지고 습식 보일러로 인한 하단부 습을 보호할 수가 없어 좋은 친환경 소재와 흙집은 저가형 주택을 건축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막연한 짧은 생각으로 나무와 흙집이라는 상호 속에서 발전하여 왔습니다. 흙이란 특성과 흙의 질(오염된 흙 질, 성분(황토에 철분함량이 적어야 하고 라돈 방사선이 적은 흙)을 모르고 건축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과 또한 흙은 토담집 원형(움집) 스타일 외에는 습식 보일러 구조에서 견디지 못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7년 전 강원도 및 천안 당진, 홍성지역 건축물은 전반적으로 소실 되었습니다. 흙집이 슬래브도 가능하다고 출발한 흙벽돌 생산자 집도 소실되었습니다. 흙은 하단부가 중요하고  원형과 움집이 아닌 이상 골조가 중요합니다. 본인이 420mm 주장할 때 흙집이란 책을 써가며 200mm로 흙집을 신축하는 것을 보았으나 계룡산, 칠갑산, 속리산 위쪽은 아파트 문화에 접한분들은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강원도에서는 이미 흙집은 무너져 내리는 시기였습니다. 몇 년전 홈페이지를 보니 남쪽에서 420mm를 주장하고 흙집을 신축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쪽은 가능하겠지만 17년 전에 이미 흙집은 어렵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흙집을 주장하고 흙벽돌로 생활하며 판매하시는 분들도 이미 소실된 것을 보고 더 이상 15년 안에 목조 주택과 흙집의 소실됨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이 글을 남길 것입니다. 그 정도로 어려운 것이 흙집입니다. 

 백제황토.com(흙)과 ALC블록의 접목은 환상의 궁합입니다.

www.newhanok.com에서는 친환경 자재이면서 숨쉬는 블록(백제황토와 ALC블록)은 숨을 쉬어야 합니다. 단열과 좀 더 나은 친환경에는 환상의 궁합입니다.
본인은 방수라고하는데( 벌집구조로 ALC발수블록 ) 발수블록을 하단부에 사용하여 흙벽돌을 조적하면 습으로부터 보호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건축 장소도 중요합니다. 충청도 이남은 17년 전 이후 건축물로 계룡산 밑으로 기후 편차가 2℃로 겨울철 용인, 천안, 논산 기후는 4-5℃ 편차가 발생합니다. 공주 밑으로 무주, 금산 지역을 빼고는 흙집과 (구)한옥이 어느정도 강추위 빼고는 유지됩니다. 그 정도로 흙집은 기후변화에 민감합니다. 본인 경험으로 볼 때 흙집을 고집하시고 건축을 원한다면 칠갑산, 계룡산, 대둔산 밑으로 남쪽을 택하여 건축하는 것도 좋습니다.
 나무와 흙집 건축 초기에는 친환경 소재의 건축물들은 철거되는 시기였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조차도 7년반 전에는 철거를 하던 때 입니다. (구)한옥이 흙집이란 이유로 따뜻한 집이란 막연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안방 아랫목은 따뜻하고 긴긴 겨울 아침 새벽에 안방 위쪽에 놓아둔 걸레는 얼어서 동태가 되어 있었던 것과 위쪽에 놓아둔 식수가 얼어 있었다는 사실은 모두 잊어버리고 좋은 집만 건축하려 하는 현실입니다. 올해는 참으로 따뜻한 겨울입니다. (구)한옥은 구조물 상으로 창방 두께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단열을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전주 한옥마을도 7년 전 추위가 오면 물로 고통받고 창틀에는 비닐을 치고 천으로 가리고 하던 (구)한옥을 현세에 부합된 건축물로 새롭게 건축하는 데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구)한옥은 창방과 외진주 사이 벽체를 대나무나 나무쫄대 싸릿대나무(싸릿대는 채반과 씨앗바구니, 빗자루도 제작되엇던 나무)등를 역어서 흙과 집을 반죽하여 붙이는 작업을 병행 했지만 옛날에는 대나무나 싸릿대는 대문과 울타리에도 사용하였음  요좀은 (구)한옥 벽체를 osb보드에 망을 붙치고 미장을 하는것을 봅니다.

 농촌(시골)에서의 길  (귀촌민의 선택과 이주민의 선택)

 지역을 돌아다니며 가장 서글프게 느낀 것은 지역간 불균형으로 구역의 텃세가 발생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보고 가장 서글퍼 씁니다. 이주민에게 편견과 왕따, 이주민은 지역민은 측량결과 도로에 텃세(본인 어린시절 새마을 운동때를 생각해보면 도로 중간에서 반반 본인땅들을 시사해서 기부하고 본인 어릴적 새마을 운동을 기억하면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비교적 잘사는 사람이 땅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집이란 아저씨는 동내 한바퀴 걸린땅 논밭과 대지를 그때당시 1000평 이상을 시사한 고마움에 비석을 세우자고 했는데 현재 까지도 비석은 못했습니다. 본인도 새마을 운동 때 땅을 반 반 양보하는 시기에 두분 누나는 출가하고 형님은 군대를 가고 하여 본인이 동네에서 유일하게 어린 나이에 새마을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뒷집 고약한 할아버지는 담장옆 볏집 쌓아둔 것을 해체할 수 없다는 말과 헛간채 사랑방 등을 헐고 땅 반을 양보할수 없다는 말에 우리땅 뒷마당을(어린시절 장독대 옆 석류나무와 그네뛰기하던 감나무와 장독대 뒤쪽에 헛간채 2칸은 술독이며 용수며 무시래기, 동치미 장독대 보관창고를 돌아 세발 자전거를 타고 돌고 하던 추억이 담긴)양보했으며 앞, 옆, 뒷집 들어 가는 길 우리 땅 200평 이상을 어린 나이에 양보하였던 것은 주기를 조아하던 어머니 마음과 바로 5살 위 누나는 나에게는 항상 큰어른 마음 이었던 것 같습니다. 88세의 작은 아버님을 단국대까지 보내시고 장학생으로 갈 수 있었던 누나까지도 학업을 포기하고 집에서 수출하고 하던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어린 나이에 땅을 양보한 용기는 지금도 살아 계신 어머님과 누나의 양보하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본인 집 뒷편도 양보한 도로까지 포함하여 정리하여 20년전에 길을 포함하여 건축한 것을 볼 수 있었고  개중에는 반 반을 못낸 분은 개인적으로나 금전적 보상도하고 그때당시 상대방 집에 노동으로 대신하여 정리되었으며 서류상 정리가 안되었지 이미 정부에 시사된 것으로 정부에서 입법과 정리를 못한 것이지 본인이 품팔러 경기도, 충청도, 전라북도, 강원도, 경상도를 주로 다녔는데 남을 위해 땅을 기부한 분은 타인이 길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어제는 경상도마을 사람 모두가 나와 신문고 같은 TV 프로에서 우리마을 진입로를 확보해 달라고 호소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라북도 완주에서는 길을 막는 표지판도 보았습니다. 또한 영동에서 현행법으로 3m 포장도로에서 차량진입이 어려워 입구까지 6m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마을입구는 친환경 사업 실패로 경매진행중에 200만원 돈에 도로 일부를 낙찰하여 마을입구 사용으로 마을에 큰돈을 요구하는 모습을 볼 때 박정희대통령 때 비교적 새마을운동을 잘한 충청도,경기도, 전라북도도 이주민이 땅을 매입하여 건물을 신축할 때 도로를 폐쇄하면 본인차량과 상속 권한이 있는 차량까지는 타인의 땅(사도로)을 다닐 수 없게끔 차량이라도 표시를 하여야지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강원도 경상도는 새마을운동에 참여가 미흡한 지역은(김천에서 15분거리 몇 년 전에도 주택 신축을 못하는 것을) 신축에 문제가 있는것을 자주 봅니다.
전라남도 목포밑에는 본인이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새마을 운동시 양보없는 마을은 대형 농기계와 차량으로 고통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새마을 운동시 도로를 양보하며 길도 반듯한 마을과 마당이 넓고 외단집이 없는 마을이 대체적으로 인심도 후합니다.  
 최근에 보면 이주민이 마을 주민한테 측량결과에 차량출입을 통제하여 고통을 줍니다.
이런 성격을 가진 분은 다른 이주민한테도 피해를 줄 뿐더러 본인한테도 건강을 해칩니다.
이런 분은 마찰이 적은 경치가 좋은 시골 아파트에 입주하는게 좋습니다.

 3m도로 에서는 차량진입이 어렵습니다. 대문길이가 7,500mm가 필요합니다.
 4m도로에서는 6,000mm가 필요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3m도로에도 대문을 설치하면 차량과 농기계 진입이 어렵습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왕따 또는 강자가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이 원동력이되는 하극상으로 법 앞에 평등하다는 논리 속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사회, 도로는 우리나라 금수강산에 이념을 뛰어넘어 달리고 새로운 대한민국 역사를 새롭게 기록하고 국민이라면 알권리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행복과 새로운 주거문화와 이웃에 대한 텃세, 청치하는 분들은 지역에 대한 텃세, 그지역 주민이 이주민에 대한 텃세, 대기업이 하청 업체에 대한 텃세, 언론의 이기적 집단으로서의 텃세, 고참은 쫄병에 대한 텃세, 학교에서는 아이들 중에서 왕따, 그 중 가장 무서운 텃세는 정치의 목적으로 야기한 지역간 불균형 속에서  지역과 지역간의 갈등과(경상도와 전라도) 국외에서는 영사와 이주민 갈등보다는 대사와 이주민 갈등이 큰것으로 인하여 파생된 지역간 모임이 발생하여 이념간의 모임으로 치부되며 지역간 모임은(각종 향우회)와 산악회, 금수강산에는 타인한테 이질감과 혐오감이 들도록 자연을 훼손하면서 경제가 발전하고 건강을 생각하면서 여가를 즐기고 하는 과정 속에서 먼저 진행한  '우리가 남이' 순서를 따지면서 한쪽에 집중적인 산업화와 오염 속에서 고통받는 지역과 자연에 순응하면서 옛것을 존중하면서 성장한 지역과 불균형이 없어지고 지역간에 이득을 떠나 새로운 역사를 쓰기를 바라고 왕권 정치시대 왕으로부터 하사받은 문중 땅으로부터 마을 단위로 이웃과 이질 감을 만들고 또 다른 남북을 만들고 이 많은(부역질 하면서 그 많은 언론의 텃세 속에서) 이웃에 함께 하는 이주민에 대한 텃세 없는 항상 고마워 하면서 감사하고 미안한 생각을 간직하고 감사하다는 마음과 세상 속으로 아시아의 한국을 꿈꾸며 미래의 아시아 35억이상의 로드맵의 축이 되는 한국이 정유년에는 한층 밝은 사회와 오늘은 WTO 무역 원활화 협정 발효 소식을 TV에서 보고 얼마 전에 한국에 유커들이 빌딩을 사들인다는 언론 보도를 보았는데 그이유는 한국의 수출 여건이 미래에는 미국을 떠나 전 세계로 확대된다는 한국미래가 한층 더 밝은 사회를 생각하면서 지금 현재는 어렵지만 미래를 생각하게하고 나의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한 주택으로 출발하고 싶습니다. 
 현장 속에서 평생의 일 속에 정유년은 나의 해로 꺾어지는 풍부한 경험을 공개하고 기업운영을 배제하면서 본인이 직접 보수나 신축, 개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설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죽어서 이름을 남길 수 있는 문익점 같은 소박한 꿈 입니다.
매일 일하면서 남에게 주는 기쁨으로 두서없이 집필하고 수정 할 예정입니다. 빠른 경제 발전과 단열규정이 오늘 생각해보니 주택을 달리합니다.
 긴장목 구조 공법은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 본인이 주변에서 눈총을 받아가며
한옥이 정지되었을 때 (사찰과 문화재, 사당만이 보호될 때) 생활이 윤택하여 질 때 건강과 옛 추억의 한옥을 신한옥으로 개발한 새로운 한옥.com입니다. 개인이 본인 건축물 장공법에 사귀기둥(건물 각코너 기둥) 이탈공법을 활용하여 현대에 맞는 단열과 건강한 친환경 구조에 건축을 도와줄 것이나 건축물을 영리목적으로 겉만 모방하여 본인한테도 피해가 속출하여 단속할 예정입니다. 정부에서도 주택으로서 근 40년이 정지되었던 (구)한옥을  자치법으로 도와주고 겉만 화려한 한옥을 보급함으로서  앞으로의 피해를 예측하여 본인이 이 글을 씁니다.
 초기부터 건자재 전시회를 지켜보고 꾸준히 밤을 낮삼아 개발하면서 (구)한옥이 구조물로
볼 때 친환경 단열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리고자 이글을 남기게 되었고 과거의 건축물에서 좀 더 나은 건강한 주택, 새로운 한옥으로 발전하여 갈 것으로 봅니다. 무수히 많은 집을 지어 왔음에도, 매번 새롭고 경이로운 것은 하나의 집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잘못된 것을 보완한 습식 보일러에 맞추어 개발한 신한옥.com입니다.
 

                                                   차   재   훈

  (구)한옥구조는

 나무와 흙집에서는 (구)한옥 신축시 창방과 창틀을 미리 완성하고 익궁 등이 남성적으로 과시욕을 담은 느낌이라면 나무와 흙집(새로운 한옥.com)에서는 여성적으로 끌어 안아 주는 느낌(이웃과 함께 하는 느낌), 겉으로는 전통을 그리워하며 과거를 추억하지만 짧은 부재 속에서 턱없이 높은 인건비에 따른 높은 건축비, 저렴하고 편리한 새로운 한옥.com과 바꿀 수 없는 집.

 본인이 생각하기로는 주초를 높게하여 단열은 어렵겠지만 지진에 약한 구조물에서 강한구조물을 건축하려면 (구)한옥 조립순서를 창틀과 익궁과 창방을 먼저 조립하고(반대로 하고) 조립순서를 달리하는 장공법으로 개발을 했지만 단열을 할 수 없는 창방 치수며 굳이 멀쩡한 나무를 잘라 지진에도 약한 구조물과 공법을 한옥과 비슷한 일본 목구조지진(전자제품공장이 많고 지진이 없는 지역에 한옥구조와 비슷한 피해)과 경주 한옥의 피해는 서까래와 평고대를 볼트로 고정하고 부직포 보다는 휄트조직을 듬성듬성하게 하여 흙과 석회를 물로 반죽하고 그 속에 섬유질(화재시 문제점은 있으나 흙 속에 섬유질이라 단열과 흙 갈라짐을 막아줌)을 사용해 반죽하여 바르고 물반죽 흙에 기와를 눌러 올리면서 못을 설치할 때 그나마 조금은 안전하다고 봅니다. 정부에서 장려할 때 그 피해는 매우 크리라고 봅니다.
 

  (구) 한옥이란

  집터잡기 - 흙을 다듬고 다지고 - 초석이나(초반)(주초돌)놓기 - 나무를 치목하고 기둥을 세우고 하방, 중방, 창방을 설치하고 기둥 위에 익궁과 대주도를 올리고  창방과 소도, 장여를 올리고 도리를 올립니다. 기둥과 기둥사이를 대들보를 올리고 중도리(보아지)를 세우고 장여와 중도리와 종보를 올린 다음(소란과 소란 반자널를 이용 반자틀을 짜고) 종보 위에 마루대공을 세우고 종도리를 올린 다음(추녀끝 귀소슴을 하기 위해 갈모 삼방설치) 추녀와 서까래를 올리고 평고대와 박공, 목기연 개판을 달고 지붕 서까래를 설치하고 나서 단(처마)를 길게 하기 위하여 귀솟음과 부연을 달고 추녀를 설치하고 그위에 평고대를 설치하고  평판을 깔고 흙과 기와를 올리는 방식입니다. 그뒤 짜맞춤 구조로 한쪽으로 하방에 문설주를 세우고 귀기둥과 외진주(평주) 중방을 설치하는 방식, 한쪽 촉을 길게하여 깊이 삽입 했다가 내진주(평주)에 밀어넣는 방식으로 창방을 설치합니다. 짜맞춤 구조로 창방, 중방, 하방 두께가 150~180mm정도 외에는 건축하기가 어렵습니다. 새로운 한옥.com에서는 (구)한옥 시공시 창방, 중방의 쪽을 길게하여 미리 설치하여 쥐틀림 형상을 최소화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나무는 사계절이 있어서 나이테가 일정하지 않아 쥐틀림이 심하여 건조된 목은 각재나 판재로 사용이 어렵습니다. 쥐틀림정도 구분이 어려운 원형 서까래로 쓰는 것은 좋으나 낙엽송은 강한편으로 쥐틀림 현상이 있으므로 이것을 염두에 두고 나이테와 옹이를 확인하여 잘 배열하여야 합니다.  건물의 폭을 넓게 하려면 사귀기둥 중간에 고주를 설치하고 내진주(고주) 한옥에서는 건물 내부에 내진주(고주) 역할도 구조물을 지탱하는 주력기둥 입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우리나라 단열(보온재)규정상 부합된 건축물이 될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나 지방자치제규정인 한옥지원 조례를 제정, (구)한옥을 권장사업으로 (구)한옥 이라는 이유만으로 건축 규제를 봐주는 것입니다. 처마선도 외벽 중심선에서 1m 외에 추녀 끝 1m를 (구)한옥은 처마 규정상 인센티브 규정이 있습니다.

 나무와 흙집 건축초기에는 친환경 소재의 건축물들은 철거하는 시기였습니다. 전주한옥마을도 7년반 전에는 철거를 하는 시기였습니다. 올해는 따뜻한 겨울입니다. 전주한옥마을도 5년전 추위가오면 물로 고통받고 창틀에는 비닐을 치고 천으로 가리고 (구)한옥이 그렇 습니다.
 전주한옥마을도 솔로시티 지정 재인증을 받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구)한옥 건물을 고집하는데 건물은 올해 같이 이상기온 현상으로 따듯하여야 되는데 강추위가 찾아오면 습식보일러와 수세식 화장실은 많은 불편함을 줍니다. 옛날에 퍼세식 온돌은 구들방식 즉 온돌방과 물은 퍼세식 화장실도 추위와는 큰 전쟁이 없었습니다. 방은 추위가 찾아오면 군불을 더 지피면 되는거고 여행객도 많이 찾아와 보일러를 아끼지 않고 생활할 때 (구)한옥이 보호 받을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한옥의 지붕선과 나무가 주는 느낌 한옥의 편한함, 그 편안함이 단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한옥을 건축하고나서 느낀점은 역시 전주한옥마을은 다양한 음식에 먹자 문화와  남을 배려하는 아름답고 웅장한 수 많은 정자들, 그 많은 대형화 정자들을 볼 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존재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정동성당 객사,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모셔진 조선왕조의 발상지, 전주비빔밥, 국수 등 의외로 전주는 돼지음식 고장이란 것을 알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길거리, 먹거리 문화와 초코파이, 튀김, 모주의 고장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주차장도 해결하고 솔로시티도 지정 되었다니 축하드리고 (구)한옥은 안동하회마을, 아산 외암마을(맹사성고택), 담양 칠대정자, 창평 한옥마을과 추사김정희고택이 가장 보존이 잘 되었고 경기이북은 ㅁ자형, 충청은 ㄷ자형, 따뜻한 남쪽나라는 -자형을 선호 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집과 대문은 기후와 외세 침입에 밀접합니다. 대문이 높고 울타리가 높은 지역과 도시는 외세 침략과 강도, 도적, 화적떼에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조선시대 양반가옥들이 구조재도 좋고 시공방법에 있어서 흙벽치장에 공을 드리고 지붕 기와도 공을 들여 건축한 관계로 오랜동안 보존 된 한옥은 이씨조선 500년에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위 내용과 정자와 한옥은 깊이있게 기록할 예정입니다.

 흙집과 (구)한옥은 건축물의 지형과 시공위치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옛 한옥은 습으로부터 흙을 보호하기 위하여 바닥에서 두 자이상은 돌과 흙으로 조적하고 그 위에 나무를 설치 하였고, 하단부에 고래를 만들어 돌과 흙이 바닥에 있는 습을 차단하였으며 여름에도 조식등을 구들통로를 이용하여 준비되었으며(외부화덕을 이용 식사준비) 구들(금불)을 이용하여 습을 방지 하였습니다. 또한 두 자 이상의 나무를 설치한 위치(문턱)에 출입문을 달았고, 문턱 바로 밑에 마루를 설치하여 마루까지도 바닥 수분으로부터 보호 하였습니다.

 (구)한옥에서 지붕모양은 서양과 대체로 비슷하고 우리나라는 지붕에서 귀솟음을 하여 기와에 흙을 올려 곡선의 아름다움을 표시하였고 서양에는 눈이 많이 오는 곳은 지붕이 뾰족하여 눈으로부터 보호하였으며 조선시대 우리의 주거 문화는 크게 흙집과 한옥으로 구분하는데 한옥은 조선왕조 계급 양반가에 따라 주거문화도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한 건물에 상, 중, 하로 구분하여 정남향에 상에는 안채와 사랑채를 두어 남여양반이 주로 사용하였고 이때 외부인 출입이 많은 가문은 사랑채에 정자를 6자높이에 두어 여름을 이겨냈고 사귀기둥을 돌로 받쳐 연못을 만들어 여름을 지냈습니다. 중간지대를 멀리두어 연못 정자에서 세도와 기생을 정치를 논하기도 한 건축물이며 본인은 정자가 떨어져 있는 건축물을 부르주아 건축물이라고 표현도 하지만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재상 유성룡의 계서야담에서 보면 치숙과 바둑을 두고 나라를 구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나라를 구한 영웅담은 정자에서 이루어졌고 나라를 망친 밀담은 주로 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날에는 골프장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중간에는 중문간 행랑채로 양반을 보좌하는 서기 청지기나 집사등이 거주하였고 하공간에는 대문 주변은 양반집 머슴이나 노비와 마구간 등을 두어 사용한 것으로 보아 한옥 구조에 있어서도 신분과 세도 그 집안의 학식과 서민과의 관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25년 전 헝가리 프로그램 속 지붕에 우리나라는 사귀를 귀솟음하여 곡선의 아름다움을 표현 (컴퓨터 사양을 바꾸면서 문제가 생겨 5년 전에 본인이 연구하면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헝가리 프로그램인 것을 알게 됨.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수입, 수출했던 기억을 더듬어 발주부터 구입까지 참으로 어렵게 구입하여 현재는 MY house12 사용 중.)

 새로운 한옥.com은 (구)한옥을 현대에 맞게 개발하여 실천하며 즉 창의성이 부족하면 일정한 기법과 형식에 치우쳐 되풀이되는 매너리즘 속에서 현대에 온돌과 에어컨 사용(전기와 등유)이 늘고 지출이 많아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알립니다. 남대문도 그 시절 크레인과 연장 도구 부실 속에서 하나하나 인력으로 조립한 그 성과를 존중할 뿐이지 현재는 컴퓨터 프로그램 속 장비와 크레인으로 복제 건축물도 가능합니다. 그 시절 조립과정에서 희생된 눈물을 생각할 때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합니다. 주택으로써 정지되었던 40년을 꽉 채울 수 있는 새로운 한옥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의 지붕은 비슷하나 그 나라의 기후와 눈의양 폭염등으로 인해 발전하여 온 것으로 사료되며  신분과 노예제도외에 조선왕조의 세도와 왕건정치에 의해서 발전하였을 것으로 봅니다.

 

 구한옥 철거 후 나무와 흙집인 새로운 한옥.com건축

 우리나라 온돌문화가 건식 아궁이에서 습식보일러로 바뀌어서 수분에 약하고 단열이 안되는 흙벽 돌로 단열을 요구한다면 흙벽돌 420mm이상으로 단열이 가능하고 흙벽돌을 170mm이상 이중으로 조적하면 단열이 됩니다. 흙벽돌은 단열과 수분을 꼭 생각하시어 작업을 하시면 좋은 집을 건축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에서 수분이 흙벽돌에 전달되지 못 하도록 하여야 훌륭한 건축물이 됩니다. 군불을 지피지 못하는 건축물인 관계로 건축물 하단부에 습을 빨지 못 하도록 시멘트 벽돌을 사용 하는 것을 보고 단열로 인한 결로 현상은 어떻게 처리하려 하는지 궁금합니다. 막연하게 꿈을 현실로 펼치려 할 때 오히려 큰 낭패를 봅니다. 습식보일러 구조는 기초면 콘크리트와 흙벽돌의 만남으로, 습식보일러 구조에서 콘크리트의 온도 전달로 인한 결로현상이 발생하여 흙벽돌이 15년이상 건축물을 지탱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필자는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과 아궁이에 땔감이 조금 들어가고도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본인이 일주일 사이에 글을 쓰게된 동기는 여기저기 상담 중 잘못알고 인식이 잘못되면 건물에 문제가 발생 합니다. 팔작지붕에서 종부 양쪽부분 시멘트 벽돌로 쌓고 미장하여 연화와 문향작업을 하는 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이곳이 가장 단열을 요하는 곳입니다. 우풍도 가장 심한 곳입니다.

 

 26년 된 (구)한옥 철거 후 나무와 흙집(현대식 새로운 한옥) 건축

 한옥1

 한옥  철거전 모습(것 모양만 화려했지 내부는 불편하고 쓸모없는 구한옥은 우리나라 요좀 중부지역과 무주 금산날씨가  겨울에는 영하27℃ 와 또한 4월중순 봄 날씨가 영하에 눈이오고 정오 날씨가 24℃에서 25℃로 기온 높낮이가 심한 관계로 좀 더 새로운 차원을 가진 분한테 건축하여야만 합니다.

 한옥2                                                        한옥3

                                                     창틀 제거 모습

기와지붕 제거모습 (흙과 기와지붕을 제거하여 보면 새와 쥐가 공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한옥4                                                        한옥5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중                              한옥 제거 후 6개월 후 완공

 새로운 역사가 시작됨 

 역사가 공존하는 전주한옥마을에 한옥을 건축하면서 내가 고생한만큼 좋은 집이 될 수 없다는 섭섭함과 건축할 때 화려함에

 전주한옥마을 인파 속에서 고생끝에 완성

  기와 올리기 전에 이미 창틀이 되어 있을 때 전통 (구)한옥 공법에서 의문을 가질 것임

  창틀과 대들보, 중보와 마루대공을 조립 후 크레인으로 세우고 마루대공을 통자나무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한옥을 건축하시는 분들은 의아해 할 것임

빅 다그라스수종이 800mm가 없어 전혀 다른 수종으로 빅다그라스수종으로 종보를 만듬

 어렵게 제작하여 마감하고 금전에 다가갈 수 없는 집, 아쉬움은 단열을 할 수 없다는 것

 한옥이 따뜻하다는 것은 이미 한옥의 장점인 친환경 주택에서 70%이상 상실한 집

 나무와 흙집 건축물 실내                           

                    19년 전 2층 구조                                    13년 전 2층 구조

 

   4년 전 2층 구조

  10년 전 2층 구조

  13년 전 2층 구조

 

anigreen08_back.gif 경제적인 굴뚝 조적하기
 17년 전에 했던,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이 납니다. 이때 가장 큰 발견은 실내공기와
산소가 밖으로 연기가 나가는 만큼 배출된다는 사실과 냄새로(불내, 낸내) 인한 문제가 있음. 밖에 나가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은(집안 분위기는 절대 설치불가) 좋은 제품을 설치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산자락 밑에 아늑하면서도 포근한 나무와 흙집을 짓고 굴뚝을 하나 세워서 장작을 피우면서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꿈이 아닌 현실로 옮겨 드리겠습니다.

 나무와 흙집이 건축한 새로운 한옥은 맑은 공기와 단열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집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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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흙집 담당자:차재훈 TEL:(041)533-6520 FAX:534-6520 H.P 010-3453-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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