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_brown_5.gif 목조주택관리하기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니스나 락카를 칠하여 나무를 손상시키고 나무의 특성을 망가트리는

   것을 보고나서 나무의 특성을 유지시켜주면서 인체에 무해하고 친환경적인 방법을 소개하려는

   것입니다. 유럽에품으로 한국산업규격(KSM1701), 일본공업규격(JIS)에

   고시되어 있고, 비소나 크롬 성서는 장난감 규격에 합격한 도료여야만 친환경적이라 말합니다.

   최근에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는 TV 프로를 보고 본인이 경험한 바를 적으려 합니다.

   친환경적이란 중금속이 없는 제분이 없는 제품 규격으로는 독일공업규격(DIN53160)

   오염성(타액을 용해)테스트에 합격하여야 합니다.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은 천연원료를 주원료로 한 유럽 장난감규격(EN71, PART3)에

   합격하여야 합니다.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 '아파트 자재를 인체무해 유무를 등급화한다'는

   최근에 뉴스를 접하고 우리나라도 자재에 대한 관심도에 따라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봅니다.

   '일찍 건강주택에 도전한 것을 잘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도 일찍이 장난감을 수출 할 목적으로 도료를 공부한 바탕으로 건강주택을 오랜 세월

   개발하여왔으나 과연 나무와 흙집이 사람한테 어느 정도 좋은지 측정은 못했지만 본인이

   시공한 주택에서 2년 이상 거주한 분은 아파트나 타인 슬래브주택에서는 답답함으로 잠을

   이루지 못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후손에게 물려줄 고건축 박물관에서도 나무 외벽에 니스를 발라 나무를

   손상시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니스나 락카 등 유성은 햇빛에 약하여 들뜸 현상이 생기고, 나무 외부를 코팅하게 되어

   수분조절이 안되며, 목조가 갈라진 틈사이로 물이 들어가 나무가 손상됩니다.

   나무집이 좋다고 한들 니스나 락카를 바른 집은 무늬결이 살아나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사람한테는 좋지 않습니다.

   요즘 매스컴에서 새집증후군이란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것은 건자재법 시행시기가

   5월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더욱 건강주택을 선호하게 될 것이고 인체에 해로운 것에 대한

   관심도가 높으리라 사료됩니다.

   천연소재가 좋다고 하여 식용유를 건축물에 바르는 것을 종종 보게 되는데 식용유를 바르면,

   식용유로 인한 외부의 오염과 탈맹이로 인하여 외부가 퇴색되어 건축물을 완전히 버리게 됩니다.

   외벽에 유성을 바르면 좋지 않으니 수성을 택하여 바르고, 내부이면서 사람과 접촉이 있는 나무

   위에는 우리나라 문화가 물걸레질을 해야 하므로 문턱(하단부)은 유성을 바르고 그 외에는 천연식

   물류와 왁스를 바르기 바라며, 동공이 열리는 천연소재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또 인체와 동, 식물에 안전하고 어린이 장난감에도 안전한 천연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무집 외장이 먼지와 산화되어 페이퍼 작업을 하는 중임.

       

   샌딩 후 1차로 약품처리

    

   2차 약품처리 후 외부를 산뜻하게 처리

    

    

   나무주택을 건축하시는 분들은 나무를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서 많은 지식이 있으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여러 번 있었기에 본인이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

   것을 전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목조주택에 사시는 분이나 나무를 사용하여 신축하시는

   분은 처음 도료를 잘 선택하여 오래 보존할 수 있도록 많은 글을 올릴 예정이오니 좋은 사례나

   문제점, 필자가 모르는 노하우 등을 저희 홈페이지에 올려주시면 좋은 더 홈페이지로 만들겠습니다.

   도료라 함은 물건의 표면에 아름다움과 오랜 보존을 위해 바르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수성 페인트나 유성 페인트를 알고, 나무에 바르는 것은 락카, 니스 등을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80년도 후반부터 주택의 아름다움과 기능성 주택을 찾으면서 나무와 흙을 사랑하게 되었고, 거기에

   따른 도료가 개발 중에 있으나, 나무를 보존할 수 있는 도료와 천연도료가 아직은 미흡합니다.

   인체에 해가 없는 목재 도료에 대하여 필자가 공부를 접하게 된 것은 아이들 놀이기구를 잠시

   연구했던 적이었습니다. 요즈음과 같이 많은 나무집이 건축되어 나무 주택에 적용되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나무에 좋은 도료라고 하는 것은 인체에 무해하고 천연 식물을 주원료로 하여 나무가 호흡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깊숙이 침투하여 나무 표면을 살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우선 나무를 샌딩 후 1차, 2차, 3차를 바릅니다. 바르기 좋은 부분은 4차, 5차 바릅니다.

   바르기 좋은 부분은 눈에도 잘 보이지만 햇빛과 빗물에 나무가 가장 산화되는 부분입니다.

   목공 공구는 자동 샌딩기를 사용하시기 바라고 그라인더에 신축시는 40, 50을 사용하시기 바라며

   수리 시에는 60, 80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품에 색소를 잘 배합하여 바르고 통나무 주택 틈은 1차 샌딩 후 톱밥에 수성본드를 잘 배합하여

   수작업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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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흙집 담당자 : 차재훈   TEL : (041)533-6520   FAX : 534-6520   H.P : 010-3453-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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