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_brown_1.gif 내 집 설계 결정하기  

 1. 건물의 규모를 결정. (건물 및 부속 건물)대지를 분석하고 건폐율, 용적률을 결정함.

 2. 땅모양과 방향에 따라 건물의 모양과 형태를 결정. (부속건물을 염두해 둘 것)

  가. 상, 하수도 방향과 정화조, 전기, 전화인입을 생각하여 결정합니다.

  나. 대지방향과 지형 냇물 위치에 따라 건물 방향을 결정하여야 여름을 위한 집이 됩니다.

       (산세와 산에서 내려오는 물의 흐르는 방향은 바람의 방향과 일치합니다.)

       (바다 인근에 위치한 주택은 밀물과 썰물 주변 산세에 따라 바람 방향이 결정 됩니다.)

 3. 외벽과 지붕형태 결정.(단순한 지붕형태가 오랜 세월동안 하자가 없음)

     외벽은 햇볓에 강한 자연석등이 좋고, 지붕자재는 햇볓에 강하고 바람에 강한 소재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4. 평면 결정.(건축물 내부 의생활 활동 반경을 짧게 결정)

     가족 구성원의 직장과 취미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게 바람직함.

 5. 큰 도로를 중심으로 대지의 방향과 주변 건축물 및 생활 환경여건에 따라 출입문 및 창문 결정.

 6. 대지 전체를 보고서 도로 여건에 따라 대문 및 주차장을 결정하고 설계 및 인허가 문제를 알아봄.

 7. 설계

  가. 허가지역, 신고지역, 도시계획 심의지역인지를 시, 구청 민원실에 알아보고 결정하여야합니다.

  나. 도시계획과에 현재 건축을 결정한 토지에 건축을 할 수 있는지 확인 후 토목 및 건축설계

       사무실을 결정하여야합니다.

    

  

 ◈ 건축설계 사무실 결정에 앞서 가족이 최대한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가족의 직장과 취미,

     가족구성원에 의해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2006년 5월 9일부로 건축법규가 많이 개정되어 농촌에서도 토목설계와 건축설계 후 건축하여야

     할 곳들이 많습니다.

     단, 일반 주택은 시공자를 결정하였으면 시공자와 상의하에 설계를 하여야합니다.

     설계와 달리 신축하게되면 서운한 곳과 시공자 구조로 준공시 설계를 변경하게 되고 이중으로

     설계변경비가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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