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사성 고택    나무와흙집(새로운한옥.com)

      설 화산을 서쪽으로 등지고 배방산을 동북으로 바라보는 주택지

         

      맹씨행 단이라 불리어 지는데 그 이유는 은행나무 단이 있는 집이란 뜻이다.현재도 은행나무를 볼 수 있음

         

     조선초의 명정승 고불맹사성의 옛집으로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모습을 간직한 주택으로

     사적 109호이다.

     맹씨행단이 자리잡은 충남 아산의 설화산과 배방산 고을의 집터는 풍수적으로 매우 길하여 기를 담은 자리

     라고도 한다.

     맹씨행단은 본래 고려말 최영장군이 살던 집이었는데 이웃에 살던 맹사성의 사람됨을 눈 여겨 본 최영장군이

    손녀사위를 삼고 집까지 물려주셨고 그후 맹사성 일가는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현재도 고택옆에서 블록집에서 후손이 살고 있음 610년 정도된 은행나무며 옛정원을 볼 수 있고  뒤뜰에 좀 떨어진

   정자를 볼 수 있다.

              

    인근에 있는 온천지대에서 (온양온천 아산 온천 도고온천)온천욕을 줄기고 한번쯤 들여볼만한 곳입니다.

    서울에서 천안을 거처 온양 온천역에서 내려서 맹사성 고택과 외암 민속 마을을 들러 볼 수 있습니다.

    이 홈피를 보니까  20년이 지난 사진 이군요  그때 당시는 건물과 집사람 모습을 보니 본인 보려고 촬영을

   한 것 같에요. 다시 방문하면 건물에 대한 할말도 많고 you tube나 블로그 상에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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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흙집 담당자:차재훈 TEL:(041)533-6520 FAX:534-6520 H.P 010-3453-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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